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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사랑의 이런 저런 이야기
최근 국내에서는 daum이 용량을 1G로 올려주는 이벤트를 진행하더니, 이번에는 hotmail이 1G로 늘어났다. 내가 live mail (용량 2G)와 hotmail의 관계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메일을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메일 용량이 큰 것이 좋다. ^^
서명덕 기자님의 "윈도 비스타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기사를 보고 다시금 떠 올린 생각이다. 대개의 경우 사람들은 주로 보이는 것에 더 관심을 많이 둔다. 외부로 부터 오는 자극 중에 시각이 차지하는 비중을 생각하면 당연한 일이겠다. 하지만 소리도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서 컴사는 메신저에서 대화가 오면 알려두는 소리를 꺼둔다. 왜냐하면 쉬도 때도 없이 울리는 그 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오히려 짜증이 나기 때문이다. (사실 좋은 음악으로 바꾸어도 되는데, 잘 몰라서... 이번에 서명덕 기자님이 배포한 것으로 바꿔볼까~~~) 컴사는 UI(User Interface)는 눈으로 보이는 것 뿐만 아니라, 소리 등의 모든 감각을 다 포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제는 (좁은 의미의) GUI(Gr..
오래맛에 태터툴즈 홈페이지에 가봤더니 태터툴즈가 1.1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나는 요즘 업그레이드 소식을 접하면, 어떤 기능이 추가 되었을까 하는 기쁜 마음과 함께, 휴~ 정말 업그레이드 해야 하나? 라는 걱정도 들기도 한다. 컴사도 아직 업그레이드는 안해봤지만, 컴사가 리포팅한 버그도 해결되었기를 바란다. (찾아보려 하였으나, 예전에 컴사가 버그 리포팅할 때와 웬지 바뀐 듯 ㅠㅠ) 1.0.6.1에서 업그레이드 하시는 경우라면 모든 데이터 백업모든 플러그인 비활성화1.1로 덮어 씌우기의 절차로 업그레이드 하면 된답니다.
얼마 전에 google docs로 글쓰기를 해보고, 이제 MS Live Writer로 글을 써 본다. google docs로 쓸 때는 이런 식으로 글을 쓰는게 처음이라 더 당황해서 어렵게 느껴졌을 지도 모르지만, google docs 보다는 Live Writer가 조금 더 편한 것 같다. 하지만, 둘 다 컴사가 느끼기에 부족함이 있는데 (아마 있는데 못 찾았을 지도 모른다)글의 category를 지정하지 못한다는 점 (Live Writer에는 그런 메뉴는 있는 듯한데, category를 가져 오지 못하고 있다. 뭔가 설정이 잘 못 되어서 그런가?) tag를 지정할 수 없다는 점 (HTML 태그 와 같은 태그를 말하는 게 아니라, 이 글의 밑에 있는 tag)공개 여부를 발행으로 선택하지 않는 점 위의 3가..
컴사가 오랫만에 블로그를 개편해 봤습니다. 사실 개편이라 봐야 별 것 없고, 다만 스킨을 한번 바꾸어 봤습니다. 기존에는 2단 스킨이었는데, 이번에는 3단으로 바꾸어 봤습니다. 2단은 너무 메뉴가 길어져서 3단으로 바꾸어 봤습니다. 전에 잠깐 다른 스킨으로 테스트해봤는데, 글이 조금 짤려 보이는 것들도 있더라구요. 혹시 이번에도 그런 글이 보이면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웹 초보님의 "어떤 블로그 에디터를 쓰시나요? Windows Live Writer " 란 글을 보고 BlogAPI 0.9.11 을 설치한 다음, 구글이 얼마전에 writely를 인수하여 서비스하고 있는 Google Docs & Spreadsheets 를 사용하여 글을 쓰고 있다. 이렇게 글을 쓸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구, 아직 웹으로 쓰는 것은 조금 느린 것 같기도 하다. (역시 웹 초보님 처럼 Windows Live Writer를 사용해 봐야 할까?)
JDK 5에서 내가 느낀 가장 큰 변화 ㅡㅡ; 기존코드 System.out.println("Error : " + e.getMessage());를 StringBuffer msg = new StringBuffer("Error : "); msg.append(e.getMessage()); System.out.println(msg.toString()); 과 같이 해야 한다. ㅡㅡ; 그래서 JDK 1.4.2로 복귀하기로 결심했다 ㅠㅠ
오랫만에 사람을 찾기 위해서 싸이월드에 들어가 봤습니다~ (결국 사람은 못 찾았습니다 ㅠㅠ) 그 전에도 간혹 지인들의 사진을 보러 가기 위해서 한번씩 들어가긴 했지만, 오늘 처럼 오래 논 것은 처음입니다. 제가 한 3년전에 들었던 이야기가 있는데, 10대는 다모임, 20대는 싸이, 30대는 블로그랍니다. (여기서 블로그는 아마도 네이버 블로그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잠시 싸이와 블로그에 대한 생각을 두서없이 끄적거려 보겠습니다~ 저는 최근 블로그에만 관심이 가져서 싸이쪽 동향은 잘 모르겠지만 (최근 파이어폭스 사건은 알아요 ^^) 문제도 많지만, 참 좋은 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먼저 싸이에 대한 가장 부정적인 것은 굉장히 느리더군요 (저희 집 인터넷이 느려서 그렇겠지만, 그래도 다른 곳에 비하여 좀 심..
이미 주변의 많은 분들이 블로그를 쓰고 있지만, 아직 블로그를 쓰지 않는 분들은 한번씩 "블로그는 뭐가 좋은거야?" 라고 물어보곤 한다. 사실 컴사도 잘 아는 바도 없고, 왠지 기술적인 용어는 쓰기도 좀 그렇고 했는데 오늘 김중태님의 "시맨틱 웹" 에서 일부 인용하기로 한다. 사실, 저 책은 시맨틱 웹을 위한 것이지만, 컴사는 블로그로 바꾸어서 블로그의 장점을 나타내고자 한다. (하지만 이는 원래 저자의 시맨틱 웹에 대한 것을 바꾸는 것일 수도 있기에 글로써 양해를 구한다. 말미의 원래 저자의 글을 볼 수 있는 링크도 있다) 컨텐츠의 생성, 배포/수집 에 따라 단계를 표현하면 컨텐츠의 생성 - 1세대 HTML PC에서 html로 편집하여 ftp로 올리는 방식. 일반인의 문서 작성이 불편하다. - 2세대 ..
으흠 제 블로그를 통해서도 소개시켜 드린 적이 있는 jw 시리즈가 개발 중단된다고 하네요. (전 jwFreeNote 란 메모프로그램을 소개시켜 드렸습니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훌륭한 freeware (좀더 정확히 말씀드리면 mannerware입니다) 가 하나 또 멈추는 것이 굉장히 아쉽습니다. 하지만 저 이럴 때 항상 생각나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우리는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