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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사랑의 이런 저런 이야기
다낭은 방문해 보았는데, 이번 나트랑 (냐짱, 현지 발음은 냐짱입니다)은 처음 이었습니다만, 숙소가 너무 만족 스러웠습니다. 위치는 나트랑 시내쪽은 아니고, 리조트들이 많이 모여 있는 깜란쪽입니다. 아름다운 해변도 끼고 있고, 수영장도 좋았습니다. 직원들도 너무 친철하였고, 식당에서 모든 메뉴들이 한글로도 적혀 있어서 굉장히 편했습니다. 아무래도 다낭이나 나트랑은 한국어로도 안내가 잘되어 있어서 편한 편이지만, 저는 그 중에서도 더욱 편하게 느껴졌습니다. 나트랑 시내가 아닌, 깜란 지역에서 푹 쉬고 싶다면 나름 괜찮은 숙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푸켓보다는 조금 더 한적한 카오락을 더 좋아합니다. (숙소가 조금 더 저렴하기도 하구요). 활발하게 돌아 다니시는 분들 보다는 숙소에서 쉬시면서 걸어서 주변 편의 시설을 누리고 싶어할 만한 분들이 좋아할 만한 카오락 숙소를 추천합니다.바로 X10 Khao Lak (X10 카오락) 입니다. 제가 X10 Khao Lak (X10 카오락)을 추천 드리는 이유는 크게 2가지 입니다.숙소 자체가 가성비 숙소이다카오락 타운을 걸어서 갈 수 있다 먼저 숙소 내에 미니 마트가 있습니다. 조금 나가면 더 쌀 수도 있겠지만, 다른 호텔처럼 부담스러운 가격은 또 아닙니다.맥주 가격도 적절한 것 같습니다. 또한 숙소 내의 스파나 식당(레스토랑) 들이 상당히 합리적인 가격입니다. 제가 음식을 가져 오면(테이크..
최근에 주변에서 베트남을 많이 가시려고 하시더라구요. 다낭도 가신다고 하시고, 나트랑(나짱), 푸꾸옥 등등. 아무래도 가깝고 물가가 저렴해서 많이들 가시는 것 같습니다.저는 다낭만 가봐서 다른 곳은 잘 모르겠지만, 한가지 조심하셔야 할 것이 있더라구요.바로, 다낭은 의외로 카페나 식당들이 신용카드 결제 안되는 곳이 많더군요. 간혹 카드 결제가 되더라도 결제 수수료를 포함해서 결제하는 곳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꽤 근사하게 생긴 카페이고, 가격대도 있었지만 신용카드를 안 받는다고 해서 좀 놀랬습니다.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은, (최적은 아니고 적절히 편안한 방법으로)1. 그랩(Grab)에 신용카드를 등록해둬서, 공항에서 숙소 및 숙소에서 시내 등 환전할 곳은 그랩으로 다닙니다.2. 적절히 환전할 만한 곳에 갔..
안녕하세요최근 태국에서 외국인들 대상으로 GLN 결제가 좀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서 제가 실제로 24년 11월에 사용한 곳 기준으로 공유 드립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로컬 야시장인 인디 마켓(다오 카농) 빼고는 다 잘되었습니다.로컬 야시장 (인디마켓 다오 카농)쩟페어 (조드 페어, Jodd Fairs) 에 비하면 훨씬 더 로컬입니다. 가격도 더 저렴한 것 같구요.여기서 식사류, 음료수류 등 총 5곳에서 GLN 결제를 시도하였는데, 단 1곳만 가능했고 나머지는 실패해서 현금으로 냈습니다. 다만 여기가 쩟페어에 비해서 더욱 로컬이기 떄문에, 아마 쩟페어 였다면 더 많이 결제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엠스피어(EmSphere)최신 쇼핑몰인 엠스피어(EmSphere)..
저는 책을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를 찾아보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고, 영어의 경우는 영영 사전을 조금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영영 사전의 경우는 영어로 설명한 글이 간단한 것을 선호합니다. 설명이 너무 어려우면 다시 또 영어 공부를 하게 되니까요. 그러다 보면 책에서 모르는 단어 찾다가, 책은 못 읽고 영어 공부만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참고글: Collins Cobuild 영영사전 (콜린스 코빌드) 요즘은 웹으로도 사전들이 잘 되어 있어서 몇 개 검색해봤었는데Cambridge Dictionary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https://dictionary.cambridge.org/ 지난 번과 같이 "persuade"를 검색해봤습니다. 설명이 깔끔한 편인 것 같고, 예시도 나와 있어서 좋은 것 같네요. 혹시 다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