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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사랑의 이런 저런 이야기
최근 다음(daum) 클라우드 서비스를 오픈했네요. http://cloud.daum.net 기본적인 용량은 20G 로 네이버의 nDrive인 10G 보다 큽니다. 아무래도 후발로 오픈을 하다보니 용량면에서 더욱 크게 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Mac에서는 파일을 올릴 때 그냥 drag & drop이 되더니, MS Windows에서는 ActiveX(스마트업로더)를 깔지 않았더니 drag & drop으로는 파일을 올리지 못하네요. (또는 Internet Explorer에서.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못해봤습니다) 어쨌거나 전반적으로 사용은 괜찮은 것 같구요. 이런 서비스가 많이지면 컴사랑은 좋아라 합니다 ^^
한 때 휴대폰 시장의 최대강자였던 노키아가 요즘 많이 힘든가 봅니다. CEO의 "불타는 플랫폼" 메모를 봐도 비장함이 많이 느껴지구요. 요즘 가장 많이 보여지는 소문은 Nokia가 Windows Phone 7을 탑재하지 않을까 하는 소문입니다.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 Symbian이나 새로 나오고 있는 Meego를 대신해서 말이죠. 관련된 것은 아마도 조금 뒤에 밝혀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건 좀 된 이야기이지만, 오픈 소스로 진행되었던 symbian이 더 이상 오픈 소스로 진행되지 않습니다. 아직까지는 별도로 요청을 하면 소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좀 아쉬운 것은 blog를 제외한 모든 자료를 다 내려 버린 것 같네요. (위키나 메일링 리스트 등등 - 물론 같이 받으실 수는 있습니다.) 관련된..
먼저 winmail.dat에 대해서 (정말) 간략히 설명을 드리면... 이 녀석은 문서의 서식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데요, 상대방 client도 아웃룩이 아니면 해석이 안됩니다. 보통 인터넷으로 메일을 보냈는데도 이 녀석이 첨부되었다면, 대부분의 원인은 Client 쪽 설정에서 편지가 RTF 형식으로 쓰여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저는 메일 형식이 HTML로 잘 선택이 되어 있고, 심지어, 인터넷으로 보낼 때 HTML로 변환에도 잘 체크가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계속 인터넷 메일을 보내도 winmail.dat가 첨부되는게 아니겠어요? 1. Exchange Server의 셋팅도 의심스러웠지만, 남들은 또 잘 되는 것 같고, 저도 얼마전까지 잘 했기 때문에.. 약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2. 그래서 찾아낸 ..
오늘 우연히 Safari for Windows의 옵션을 보다 보니, Safari도 extension이 생겼군요. Gallery에 가보니 생각보다 많은 extension들도 있구요. (하지만 크롬도 그렇고, 사파리도 그렇고 한글 extension이나 app들이 많이 나와야 하는데 말이죠) 사파리 쓰시는 분들은 한번 방문해보세요~
Apple에서 Mac을 위한 App Store인 Mac App Store를 1월 6일 90여개국에서 오픈한다고 하네요. 괜찮은 방향이라고 생각을 하구요. 그래서 모바일 부터 시작되어서 (AppStore, Anroid Market, Samsung Apps, marketplace 등등) 웹 (Chrome Web Store) 을 지나, PC까지 오는 군요. 최근 컴사는 이런 생각을 더 많이 합니다. "특정 정보를 찾기에 PC 보다 스마트폰이 더 적합한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예를 들면, 모바일에서는 쿠폰모아 app을 통해서 social commerce 상품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웹에서는 역시나 쿠폰모아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됩니다. 그런데. 저도 모바일앱들 처럼 PC에서도 쉽게 확인하고 싶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