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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사랑의 이런 저런 이야기
얼마 전에 차 한잔의 여유에서 정신적 스트레스를 나름대로 풀었다면, 오늘은 육체적 피로를 풀어보려고 한다. 컴사는 예전에 발 마사지기를 샀다. 발 마사지도 하면서 책도 보고 그리고 음료수도 한잔하면서, 약 10분간 발 마사지를 해줬다. 그 뒤에 한 5분 정도 종아리 쪽도 해주고... 한결 시원하다~~
오늘은 일찍 일어났다. (좀 더 정확히 일어나졌다. 난 더 자야하는데 ㅠㅠ) 살다보면 이런 날도 있어야 하지 않을까? 내가 일찍 일어난 것을 아는지, 새벽부터 문자가 온다. 근태문자당 ㅡㅡ; 이시간에 메신저도 들어가봤다. 당연하겠지만 자리비움 외에 온라인인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제 슬슬 하루를 시작할 준비를 해야 겠당 ^^
컴사의 신용카드용 인증서의 유효기간이 다되어서 갱신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어렵게 찾았기에 다른 사람을 위하여 공유하고자 한다. 금융 결재원 전자 인증센터로 간다.메인 화면에서 "신용카드용 인증서"를 선택하고원하는 작업 (컴사의 경우 "갱신")을 선택한다.2006년 8월 1일 부터, 은행/보험과 신용카드 인증서가 통합되었단다, 이는 거래 은행 홈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다고 한다. ㅡㅡ; 그렇다면, 이 인증서를 쓰면, 기존의 다른 은행마저 새로 인증서 등록을 해야 하는 거 아닌가? 인증서만 갱신되면 이런 내용은 굳이 내가 다시 하지 않아도 되었으면 좋겠다.
요즘 주민등록번호의 대체 수단으로 i-Pin이 나오고 있다. 그런데, 컴사는 도대체 왜 사이트에 회원을 가입하는데 주민등록번호가 필요한지 모르겠다. 도대체 무엇때문에 필요할까? 나이를 알려고? 생년월일이면 충분하다. 아이디 여러개 만드는 것은 막으려고? 여러개 만들면 어떤가? 컴사는 외국의 사이트에도 다수 가입했지만, 한번도, 그런 개인의 번호를 물어 본 적이 없다. 심지어 상업적인 사이트라고 하더라도. 다만, 성인 인증 또는 지불 능력 확인을 위해서 신용카드 번호만 입력할 뿐이다. (이게 더 위험한가?) 도대체 왜 우리나라 사이트들은 주민등록번호를 입력 받는지 모르겠다. 쩝.
컴사가 이전에 마인드맵 소프트웨어 중의 하나인 freemind에 대해서 소개한 적이 있지만, 사실 최근에는 컴사도 마인드맵에 대한 관심이 조금 떨어져 있었다. 그러다가 다시 책을 읽게 되어서 다시 관심을 가져 보려고 한다. 컴사가 마인드맵에 대해서 읽은 책은 2권인데, 모두 국내 소프트웨어인 thinkwise 에 초점을 두고 있는 책이다. (수출용 소프트웨어 이름은 mind mapper 이다) 창의적 사고의 기술 - 생각의 지도를 그려라 정영교 지음 우뇌를 이용한 시각적 사고를 통해 창의력을 개발하고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또한 이렇게 만들어진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다 쉽고 효과적으로 실현시킬 수 있도록 해주는 새로운 개념의 디지털 소프트웨어 '마인드프로세서'의 배경이론과 활용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