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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사랑의 이런 저런 이야기
음. 평소 컴사랑은 다른 사람이 어떤 영화를 보던지 별로 상관은 안하지만 "판의 미로"가 순수 판타지라고 생각하고 보려는 사람에게는 말리고 싶다. 판의 미로에는 판타지가 없다. 잔인한 현실만 있을 뿐이다. 어쩌면 그게 감독이 이야기 하고 싶었던 것인지는 모르겠다. 다른 것은 잘 모르겠고, 내가 느끼기에는 판의 미로는 지독한 현실 이야기일 뿐이다. 그래서 순수 판타지를 보고 싶은 분 잔인하거나 징그러운 장면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보지 않기를 권한다.
Flickr에 Windows Vista Wallpaper Pack 이라는 게 있더군요. 정말 이뻐요~ Vista에서는 사운드 뿐만 아니라 이런 것에도 많이 신경 쓴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Microsoft를 아주 좋아하지는 않지만, 새로운 윈도우가 나올 때 마다, 이런 변신은 정말 부럽군요 ^^ 참고로, 전 로 했어요
컴사는 현재 google desktop을 쓰고 있다. 사실 처음 설치할 때는 내 PC의 정보를 색인화하기 위해서 였지만(특히, 아웃룩. 아웃룩의 검색은 상당히 불편했다.), 지금은 google gadget도 함께 사용한다. 그러다가, gadget(또는 widget) 사용에 대해서 네이버 데스크톱이 생각나서 검색해 봤는데, 네이버 데스크톱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는 것 같다. (아직 설치는 안해봤다 ㅠㅠ) 네이버 데스크톱이 더 이쁘다네이버 데스크톱이 더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것 같다. (정보가 국내 정보 ^^)물론 네이버 데스크톱의 단점도 있다.오픈된 API로 개짓(넘 발음이 좀 그런가 가젯, 또는 위젯)을 개발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아직 서비스가 안정화 된 것 같지는 않다. 음. 그래서 현재 생각은 데..
최근 국내에서는 daum이 용량을 1G로 올려주는 이벤트를 진행하더니, 이번에는 hotmail이 1G로 늘어났다. 내가 live mail (용량 2G)와 hotmail의 관계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거나 메일을 사용하는 입장에서는 메일 용량이 큰 것이 좋다. ^^
서명덕 기자님의 "윈도 비스타 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기사를 보고 다시금 떠 올린 생각이다. 대개의 경우 사람들은 주로 보이는 것에 더 관심을 많이 둔다. 외부로 부터 오는 자극 중에 시각이 차지하는 비중을 생각하면 당연한 일이겠다. 하지만 소리도 참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서 컴사는 메신저에서 대화가 오면 알려두는 소리를 꺼둔다. 왜냐하면 쉬도 때도 없이 울리는 그 소리를 듣고 있노라면 오히려 짜증이 나기 때문이다. (사실 좋은 음악으로 바꾸어도 되는데, 잘 몰라서... 이번에 서명덕 기자님이 배포한 것으로 바꿔볼까~~~) 컴사는 UI(User Interface)는 눈으로 보이는 것 뿐만 아니라, 소리 등의 모든 감각을 다 포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제는 (좁은 의미의) GUI(G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