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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사랑의 이런 저런 이야기
생각할 것도 있고, 기분도 꿀꿀했다. 샤워를 시원하게 하고, (아쉽게도 새로 산 바디로션은 아직 쓰고 있지 못하다 ㅠㅠ) 차 한잔을 하고 있는데 조금 진정된다. 이런게 바로 차 한잔의 여유일까? 참고로, 컴사가 요즘 마시고 있는 차는 Fortnum & Mason 의 Wild Strawberry 란 차인데, 향이 정말 좋다. 향긋한 딸기향이 난다. 하지만 맛은 전혀 달지 않다.
저도 드디어 favicon과 blog 아이콘이 생겼습니다. 저랑 같이 일하시는 분이 드디어 만들어 주셨어요. 흑흑 감격입니다. 그러고 보니, 예전에 CGI with comlover를 운영할 때에는 많은 분들이, 배너를 만들어서 보내주셨는데.... 그래서 그 배너를 랜덤하게 보여주기 위해서 아주 아주 간단한 배너를 보여주는 것도 짜고 그랬었는데 ^^ 그때도 그립군요.
이전에 쓰던 피로를 풀어주는 레몬향 바디 로션을 거의 다 썼기에 (관련글), 이번에 새로 구했다. 저번의 것은 알고보니 웰빙 상품이더라. 그래서 조금 비싸다. 이번에는 조금 더 저렴한 것으로 ^^ 아직 안 써봤는데, 레몬향 바디로션 다 쓰면 빨리 갈아타야겠다.
그동안 몸이 안 좋아서 글을 못썼네요. 이제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이제 자주 쓰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의 웹 서비스등의 동향을 잘 나타낸 것 같아서, http://www.zdnet.co.kr/itbiz/column/anchor/hsryu/0,39030308,39150831,00.htm 에서 퍼왔습니다. 변화의 증거들 - SaaS, 웹 서비스, RIA 류한석(피플웨어 운영자) 2006/09/05 새로운 IT 시대를 여는 분위기 메이커로서 웹 2.0이 중요한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그에 따라 웹 2.0과 관련된 UCC, 롱테일 등의 개념, 그리고 Ajax와 같은 웹 기술에 대해 여러 곳에서 언급이 되고 있다. 하지만 웹 2.0에 대한 소개가 빈번하게 다루어지는 반면(사실 많은 사람들이 벌써 웹 2.0이라는 말에 피로감을 느끼고 있다), 필자가 블로그에서 밝힌 IT 혁신의 징후라는 관점에서의 전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