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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사랑의 이런 저런 이야기
아시는 분 중에 티스토리 쓰는 것이 어렵다는 분이 계셔서 메뉴얼을 링크합니다. http://manual.tistory.com/681 참고로 티스토리는, 팀블로그 (여러명이 하나의 블로그를 쓰는 것) 도 되고 멀티블로그라고 하여 한명이 여러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도 됩니다. (이건 저도 안해봤어요) 또한, 2007.01.22일 현재 티스토리에서 초대권을 신청받고 있습니다. http://www.tistory.com/beta/ 에 가셔서 email 주소를 적어주시면 (정해진 순서에)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아시는 분은 empal 쓰시는데, 티스토리에서 오는 메일을 항상 잘 못 받으시더라구요. 아마 empal 서버의 설정 탓인지는 모르겠는데... empal 쓰시는 분은 주의하시구요.
이번에 태터툴즈 1.1.1 이 나온 것을 기념하여 ㅡㅡ; 그 동안 하지 않았던 업그레이드를 하였다. 컴사는 "1.0x에서 1.1로 손쉽게 업데이트 하는 방법"을 참고로 하여 업데이트 하였다. @ 업데이트 후 아직 불안정한 곳이 있을 수도 있는데, 발견되면 컴사에게 알려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컴사가 이번에 동영상을 웹에 업로드 할 일이 생겼다. 컴사는 처음 해보는 것이었는데, 컴사가 만든 동영상은 약 11메가에, 4분 분량 정도 되는 동영상이었고 이를 업로드 할 때, 컴사가 원하는 조건은 2가지였다. 고화질검색되지 말 것 위 2조건을 만족시키는 동영상 업로드 사이트를 찾으려고 평소에 컴사가 알고 있던 YouTube나 구글 비디오 등에 올려 봤는데, 검색이 되지 않도록 설정은 할 수 있지만 화질이 너무 떨어지는 것이었다. ㅠㅠ 화질을 높이기 위해서 동영상 만들 때 부터 아주 고민을 했었는데 말이지 ㅠㅠ 다음으로, 구글 비디오 보다 좋다던 야후 비디오. 이건 검색이 되지 않도록 하는 옵션이 없었다. 그래서 동영상은 올려 보지도 않고 포기. (동영상 올리는데 시간 많이 걸린다) 그리고 또 뭐가 있..
하하 애플에서 iPhone이 나왔군요. http://www.apple.com/iphone/ 전 아직 애플 제품을 안 써봤는데, 왜 애플 메니아들이 생기는 지 알겠습니다. 흑흑 맥북이나 아이북도 갖고 싶어졌어요. 일단 iTunes 부터 써볼래요.
처음에 이 블로그를 만들 때만 해도, 내가 알게 된 것을 잊어버리지 않게 정리하는 것과 내가 읽은 책을 정리하고 영화를 꽤 자주 보는 편이었으므로, 본 영화를 정리하려고 생각했었었다. 그런데, 블로그를 만든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영화에 대한 글은 오직 2개뿐 ㅠㅠ 그래서 2006년의 마지막 글은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쓰게 되어서 나름대로 기쁘다. 이번에 본 영화는 "올드 미스 다이어리(극장판)"이다. 참고로 컴사는 TV판은 보지를 못했었다. 스토리는 비슷하다고 하는 것 같더라. 아주 재미있게 잘 봤는데, 어떻게 보면 코믹하면서도 감동도 있는게 전형적인 한국영화 같기도 하지만, 꽤 재미있었다. (나름대로 슬픈 상황도 코믹하게 잘 넘기는 장면도 많은 것 같다.) 영화의 느낌은 얼마 전에 읽은 "달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