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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사랑의 이런 저런 이야기
컴사 며칠 전 부터 집에서만 IE 7을 설치하여 사용하고 있는데, 오늘 컴사의 블로그를 읽다가, 당황스러운 것을 발견했다. 특정 글의 url을 바로 쳤더니 열리지 않는 것이었다. 글 뿐만 아니라, tag나 category 모두. 몇 번 안되는 글의 공통점을 보니 url 주소가 한글인 것이 문제다. 이럴수가 ㅠㅠ IE 6도 잘 되고, firefox 2도 잘 되는데 ㅠㅠ 일단 컴사는 url을 UTF-8로 보내는 옵션을 꺼봤더니 잘 되더라. IE 6에서는 켰어야 하는데 ㅠㅠ 일단 구글링을 더 해보니 ie7 utf-8 bug 한글주소 요청 버그란 글이 있더라 처리 방법이 server 측인 것 같다. IE 가 고쳐지길 바래야 하나 ㅠㅠ @ 파이어폭스에서 한글 URL이 %로 시작하는 것으로 바뀌는 것과 관련해서는 ..
예를 들어 인터넷 익스플로어에서 MS Office 파일을 클릭했을 때, 그 파일을 다운 받지 않고 바로 여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에 그 파일을 다운로드 받고 싶다면, 윈도우 탐색기를 실행한 다음 도구 -> 폴더 옵션 -> 파일 형식에 가서 그 확장자 (예 : ppt)를 찾은 다음 고급 버튼을 눌러서 "다운로드 후 열기 전에 확인" 을 체크하면 된다
요즘 컴사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 지, 계속 최신의 S/W 들을 설치하고 있다. 아마도 MS Windows Vista 때문이리라. Vista는 못 까니까, 비슷한 S/W라도 설치하고 싶은 마음에... 예전부터 설치하겠다고 썼던 Windows Live Mail Desktop을 설치했다. 일단 꽤 괜찮은 소프트웨어 라는 생각이 든다. 인터페이스도 이쁜데, 속도도 빠른 것 같다. hotmail 도 지원하고, 기타 다른 pop3나 imap을 지원하다. 그래서 gmail/aol 도 사용할 수 있다. 국내에서도 으뜸사용자라면 naver 등도 가능하다. 또한 RSS Feed 기능이 포함되어 있는데, 컴사가 알기로는 이 것은 IE 7이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그래서 꽤 괜찮은 것 같다. 다만 우측에 광고가 계속 나타난다..
오늘 MS Office 2007 Professional을 설치해 보았다. 설치할 때, 사용자 정의 설치를 하면, Office 2003과 동시에 설치가 가능하다. 컴사는 처음에는 2003을 안 지운채로 깔았지만 (outlook은 제외) 몇 번 테스트해봐도 큰 문제가 없기에, Office 2003은 삭제를 하였다. 아직 많이 써 본 것은 Outlook 2007 밖에 없어서, 뭐라고 말하기에는 이르지만,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이쁘다. 하지만 너무 많이 달라져서 찾는데 한참을 헤멘 것도 있는데 Save As 같은 것은 너무 찾기가 힘들었다. (제일 왼쪽 위의 Office 버튼을 누르면 된다 ㅠㅠ) Office 2007 부터는 새로운 포맷을 지원하지만, 아직 Office 2007이 많이 확산되었다고 보기 힘드므로,..
얼마 전에 가계부 프로그램으로 리채를 다운 받았다. 그런데 리채를 실행하니 (리채는 설치과정이 없다) BPL 이라는 라이센스가 뜨는 것이었다. BPL은 우리 나라말로 하면 "밥 플리즈 라이센스" 이다. 종종 공개소프트웨어에서 사용되는 라이센스 인데, 재미있는 라이센스 이다. 요약하면, 저작자가 요구할 경우 사용자는 밥을 한끼 사줄 의무가 있다. 사용자가 미리 사줘도 된다. 밥을 한끼 사주면 모든 의무에서 해방~ 정도 이지 않을까 싶다. 참 재미있는 라이센스인데, 이를 적용한 제작자에게도 센스를 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