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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사랑의 이런 저런 이야기
많이 많이 부족한 컴사가 sub-pl이 된지도 약 2개월 정도 된다. 컴사는 sub-pl을 하면서 많은 부족함을 느끼게 되고, 결국 능력있고 훌륭한 분을 찾아서 "저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라고 말하고 허락을 얻게 된다. 그리하여 컴사는 약 10일전에 멘토를 얻었는데 , 그동안 한 것이 하나도 없다. 컴사, 멘토의 필요성은 느꼈지만, 멘토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일단, 사내 자료실에서, "멘토"로 검색을 하여 빌릴 수 있는 책은 빌렸다. 멘토 Mentor - 성공으로 이끄는 자 R.이안 시모어 지음, 강헌구 옮김 어렸을 때 아버지를 잃은 저자는 밥 삼촌을 멘토로 삼아 삶을 성공적으로 사는 법을 배웠다고 한다. 이 책은 포기하고 싶어질 때, 한판 승부가 임박해 올 때..
며칠 전에, 컴퓨터가 갑자기 느려진 적이 있다. 악성 코드를 의심하면서, Windows 작업 관리자로 어떤 프로세스들이 떠 있는지 확인해 보았다. 대개의 경우 이미 알고 있는 것이거나, 이름에서 분위기를 풍기는 데 (주의. 원래 이런 녀석들이 더 위험하다) LVCOMSX.EXE 란 것은 잘 모르
음. 먼저 컴사의 옛 이야기를 잠시 해보면 컴사가 처음으로 cgi에 관심을 가졌을 때, 사용한 보드는 세팔보드 4.5였다. spboard라고도 했다. 그 뒤에 cgi에 관심이 커지고, kimsboard도 써보고, technote도 써봤다. 하지만 컴사가 가장 편하게 썼던 것은 제로보드였다. 하필 제로보드냐고 하면, 초기의 이유는 설치가 다른 것 보다 쉬웠다. php라서 perl과는 달리 퍼미션을 안 줘도 되었기 때문이다. 암튼 그런 제로보드가 이제 nhn에 인수 되었다는 글을 올블로그에서 봤다. 그리고 제로 홈페이지 가보니까. 제로보드 XE의 개발 관련 진행 사항 공유 란 제목으로 글이 있다. 훌륭한 소프트웨어를 누군가(기업체)가 지원해주는 것은 좋은 일이다. 그런 지원을 해준 nhn도 대단하다. 웬지 ..
음 저도 사실 me2day가 무엇인지 잘 모릅니다. 하지만 아시는 분을 통해서 초대를 받았고, (제가 요청하긴 했지만 ^^) 그리고 저도 초대권이 생겨서 나누어 드릴려고 합니다. 초대권은 3장 있습니다. 필요한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름 이메일주소 오픈아이디 관심있으신 분은 댓글로 적어 주시면 (원하신다면 비밀글로) 늦어도 내일 아침까지는 처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오픈 아이디에 대하여* 혹시 오픈 아이디가 무엇인지 잘 모르신다면, 저는 myid.net 을 통해서 만들었습니다. 물론 그 외에도 다양한 오픈 아이디를 제공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저번에 태터툴즈를 업그레이드 하면서, 기존 데이터를 다 지우고 했는데 몇몇 plugin을 지우고 새로 까는 것을 잊었다. 그 중의 하나가 구글 analytic 플러그인 며칠 전에 깨닫고 새로 플로그인을 설치하면서 다음의 웹인사이드도 같이 설치하였다. (한 플러그에 2가지가 다 있다. 다운은 여기에서) 원래 잘 안 봤는데, 한번씩 궁금하긴 하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