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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사랑의 이런 저런 이야기
컴사는 원래 주로 IE를 쓰고, 간혹 Firefox를 썼었는데, 최근에 Opera가 많이 가벼운 것 같아서, Opera를 많이 쓰고 있다. 컴사가 Opera를 쓰면서 가장 불편했던 것은 "간혹 오페라를 지원하지 않는 사이트도 있다" 가 아니라 주소창 단축키가 alt-D 가 아니라는 사실이었다 ㅠㅠ 무지무지 불편했었는데, 결국 해결 방법을 찾았다. 참고로 오페라 디폴트 주소창 단축키는 F8 이다. 컴사가 사용하는 것은 오페라 9.20 인데, 거의 대부분 비슷하리라 생각된다. 오페라에서, Tool -> Preference -> Short cut에 가시면 위쪽이 "마우스 셋업"이고 아래쪽이 "키보드 셋업"이다. 키보드 셋업 쪽의 "Edit..."를 누른다음 검색 창에서 "address"라고 쳐보면 몇가지가 뜨..
노키아에서 S60 Widgets을 발표했습니다. http://www.s60.com/business/productinfo/applicationsandtechnologies/webruntime/ 기존의 Widset과는 별개인 것 같구요 S60 Widget은 브라우저(WebKit) 기반입니다. 아마 오페라 위젯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브라우저 기반이기 때문에 gadget을 만드는 것과 웹 페이지를 만드는 것과 비슷하게 만들 것 같습니다. (HTML, CSS, JavaScript, Ajax)
멘토 - 지식 경영의 새로운 리더 마이클 J. 마쿼트 외 지음, 원은주 옮김 더 빨리 배우고, 더 빨리 변화할 수 있는 기업만이 살아남는다. 조직원들이 더 빨리 배우고, 변화를 즐길 수 있도록 리드하는 경영자, 그가 바로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경영자요 CEO이며, 우리는 이를 멘토라 부른다. 이 책에는 멘토가 되는 데 필요한 모든 지식과 기술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컴사가 멘토링에 대해서 알고 싶어서 빌렸던 책 중 마지막 책이다. 그러면서 유일하게 멘토링에 대해서 다루었던 책이다. 하지만, 컴사는 조금 별로 였는데 이는 컴사에게 필요한 것은 "멘토링의 필요성"이 아니라 "어떻게 멘토링을 하는가"가 더 중요했는데, 이 책은 후자도 나오지만 전자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미국을 기준으로..
구글 노트를 아십니까? (영문은 notebook인데, 한국구글에서는 그냥 노트라고 하는군요 ^^) 음 사실 저도 잘 모르지만, 얼마 전에 구글 한국 블로그의 글을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 느낌이 마치 MS의 원노트를 쓰고 있는 느낌입니다. 꽤 편하고 좋군요. 위 캡쳐는 제 글 중의 하나를 구글노트로 복사를 해 본 것입니다.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제 MS의 Word와 Excel 뿐만 아니라 원노트와 비슷한 서비스 마저 웹으로 되는 것입니다 ^^ 물론 전용 애플리케이션인 원노트 보다는 불편함이 많겠지만요. 앗! 그러고 보니 비슷한 서비스로 국내의 스프링 노트가 있군요 ^^ 어쨌거나 전 이런 서비스가 많아 지는게 좋아요 ^^
먼저 컴사가 사용하고 있는 신용카드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올앳카드" 라는 것인데,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신용카드가 아니라 기명식 선불 카드 입니다. 일단 먼저, 컴사는 현금성 포인트를 아주 좋아합니다. 여러분도 그러시다면 꽤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일단 컴사가 올앳카드를 좋아하는 이유는 크게 2가지 입니다. 선불카드라 불 필요한 지출을 억제할 수 있다. 현금성 혜택이 많다. 게다가 삼성카드와 함께 쓰면 혜택이 배가된다. 먼저, 1번은 따로 설명 안 드려도 될 것 같습니다. 선불카드를 잘 모르시면 체크카드와 유사하다고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2번을 좀 더 설명드리겠습니다. 다만, 올앳카드는 카드의 종류외에도 패키지란 개념이 있습니다. 이 패키지에 따라 혜택이 다릅니다만, 컴사는 컴사가 현재 사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