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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사랑의 이런 저런 이야기
얼마전에는 다음이 1GB 제공 이벤트를 하더니 이번에는 무한 용량을 제공한다고 한다. 컴사야 뭐 용량 많이 준다면 좋지만, 괜찮을까? 다음은 사용자도 꽤 많을텐데. 참고로 요즘 컴사는 한메일을 거의 주 메일로 사용하기 때문에, 더욱 기쁘다. 하지만, 최근에는 너무 불필요한 메일도 많이 받아서 정리를 하고 있는 중이기도 하다. 참고로, 외국에서는 야후도 무제한 용량을 제공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조금 더 이메일 제공 업체에 대해서 말하면, MS의 핫메일은 Windows Live Hotmail 로 이름을 바꾸고, 무료 제공 용량도 2GB로 올렸다. 참고로 핫메일도 1GB의 용량을 제공한 지 얼마안된다.
컴사는 오늘 처음 알았는데, 검색해 보니 이미 다른 분들은 알고 있었던 듯 하다. 먼저 http://igoogle.com 이라는 새로운 도메인이 생겼다. 하지만 현재로써는 단순히 http://www.google.co.kr/ig?hl=ko 로 포워딩 되고 있다. (한국 기준) (뒤의 ig?hl=ko가 개인화 홈페이지 주소다) 게다가 테마 기능이 생겼다. 훨씬 더 이뻐진 것 같다.
요즘 컴사는 예전 처럼 개인 메일을 자주 확인하지 못하여, 한번에 몰아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다 보니 불필요한 메일이 엄청 쌓여 있다. 그런데, 요즘은 가만히 보면 실제 스팸은 대부분 메일 시스템이 알아서 잘 걸러주고 있는 것 같고, 대부분은 내가 수신동의한 메일인 것 같다. 컴사는 왜 불필요한 사이트에 그렇게도 많이 가입을 하였고, 또 모든 메일을 받고 있는 것을까? 요즘 메일을 정리하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 결국 각 사이트들을 돌면서 수신 거부 설정을 하고 있다. 쩝... 앞으로 회원 가입도 가려서 하고, 꼭 필요한 메일만 받아야겠다.
생각보다 컴사 주변에 CMA 계좌가 없거나 있어도 안 쓰시는 분들이 계셔서, 적어봅니다. 나름대로 컴사가 한 재테크 중에 가장 잘했다고 생각되는 것 중에 하나가, 2004년에 CMA를 개설한 것인데 말이죠~ 먼저, 요즘 말하는 CMA는 사실 2가지가 있습니다. 종금사 CMA 증권사 CMA종금사 CMA는 아마 하나 밖에 없을 꺼에요, 동양종금. 그리고 증권사 CMA는 아마 사실은 대부분 MMF 라는 것일 것입니다. CMA 열풍이 불자 증권사에서 이름만 바꿨지요. 제 기억이 맞다면 두 CMA는 약자가 다릅니다. 하지만 사용자에게는 큰 차이가 없지 싶군요. 딱 하나 차이는 예금자 보호가 되느냐(종금사) 안되느냐(증권사 MMF) 차이인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인데, 어지간하면 예금자 보호가 되지 않아도 큰 문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