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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사랑의 이런 저런 이야기
아마존에서 (오래 전에) 메일이 와서 확인을 해봤더니... 킨들책은 업데이트도 가능하구나... 좋다. (아래 그림의 두번째 책, update available)
뮤지컬 "위키드"를 보면서 다시 관심을 가지게 된 이야기, "오즈의 마법사"많은 사람들이 읽었던 이 책은 사실 14권 짜리더라 ㅠㅠ 음. 그럼 우리가 알고 있는 보통의 그 내용은 1권만 번역된 것일까? 아니면 총 14권을 모두 압축하여 만들어진 것일까? 그런 궁금증으로 읽으려고 하는 책. 실제로 L. 프랭크 바움의 오즈의 마법사 시리즈는 이제 public 도메인이므로 구텐베르크 프로젝트 또는 feedbooks 에서 다양한 포맷으로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예: feedbooks에서 검색해본 oz의 마법사 시리즈) 하지만 이 책은 아마존에서도 무료이다. 그래서 바로 받아보았다. 게다가 아마존에서 바로 받으면 아마존의 장점인 x-ray도 활용 가능하다 (모든 책이 다 되는 것은 아닌데, 이 책은 된다)x-r..
간혹 크롬에서 팝업을 오픈했다가, 다시 차단을 해야 할 때가 있다. 생각보다 좀 찾기 어려운 곳에 있는데 설정 > "고급 설정 표시" 를 클릭해서 항목이 더 나오도록 하면"개인정보" 항목에 "컨텐트 설정..." 이 있다 클릭해서 중간 쯤에 보면 "팝업" 항목이 있고 그 아래 "예외 관리..." 을 누르면 팝업 설정을 할 수 있다.
얼마전에 일본 아마존에서 킨들 페이퍼화이트 모델을 구매했습니다. 일본 환율이 많이 내려서 저렴하더라구요. 킨들은 제가 처음으로 써 본 E-ink 기기인데, 우와 이럴수가.... 정말 책 같습니다. 갤럭시 S2로 볼 때는 너무 화면이 작아서 불편했고, 뉴아이패드로 볼 때 너무 무거워서 힘들었고, 그런 둘다의 단점이 모두 해결되었습니다. (아 컬러로 된 책을 보기에는 불편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가지고 있던 txt 파일들도 넣어보고, (미국) 아마존에서 받아두었던 무료책도 읽고 참 좋더군요. 화면은, 요즘의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생각하시면 안되구요. 흑백이지만 gray level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가볍습니다. 누워서 침대에서 볼 때도 크게 무리가 없습니다. 최근에 산 디바이스 기기 중에 가격대비..
흑 이럴수가, 예전에 fastladder도 종료를 하더니, 이젠 구글리더도 서비스를 접는가 보다. ㅠㅠ이젠 RSS를 어디서 읽나... 구글리더가 참 편하고 좋았는데,요즘은 많은 RSS reader 서비스가 문을 닫고 있어서 정말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