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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사랑의 이런 저런 이야기
개인적으로 컴사가 블로그에서 좋다 나쁘다 라는 판단을 직접 내리기 보다는 그냥 최대한 알려주는 정도, 이런 것들이 있다 라고 나열해 주는 정도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려고 하였다. (물론 꼭 그렇게 되진 않았지만) 하지만, 오늘 한 번 더 어겨야 겠다 ㅠㅠ 영화 다세포 소녀... 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자 한 것인지 모르겠다. 돈과 시간이 아까웠다 ㅠㅠ 원작과 얼마나 비슷한가를 체크하려고 했는데, 중간 중간 에피소드는 비슷하지만 많이 다른 것 같다. 쩝. *참고* 영화 다세포소녀, 전문가-네티즌 평점 '괴리'(디시뉴스)
으흠 얼마 전에, nyams 님이 이야기 해주셨던 것이고, 그 외 다수의 분들이 동의를 한 내용이다. 내가 글을 쓸 때, 주로 "컴사는", "컴사가" 등의 표현을 많이 쓰는데, 어색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컴사의 읽었던 책 다시 읽기 운동에 의해서 요즘 다시 읽고 있는 책은 바로 "메모의 기술" 이다. (메모의 기술 중에서)컴사는 꽤 판타지를 좋아한다 (나이아 연대기 중에서) 등등이 있겠다. (사실 대부분의 글이 이렇다.) 으흠. 정말 이상한가? 하지만, 나름대로의 스타일인 것을. 별로 고쳐질 것 같지는 않다 ^^ (nyams 이하 같이 계셨던 분들께 죄송 ^^ 하지만 이 글은 그렇게 안 썼다는 것!)
요즘 네임택 많이들 사용하는 것 같은데, 네임택을 만들어 주는 곳을 정리해 봤습니다. 참고로 네임택이라 함은, 와 같은 것을 말합니다. 티티이미지네임택 : 국내 사이트 답게, 국내의 다양한 메일 사이트와 호스트를 지원합니다. 색상들을 사용자가 정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EMail Icon Generator : 여긴 외국 사이트로, 외국의 다양한 메일 사이트를 지원합니다.이메일 주소 이미지 만들기 : 역시 국내 사이트 입니다. (2006.08.07 추가) 네임택의 장점은 아무래도 이메일 주소가 이미지로 나타나다 보니, 봇들을 통한 이메일 수집이 어려운 게 아닐까 싶습니다. 또한 이쁘기도 하구요. 참고로, 네이버에서는 이미 자체 네임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죠.
우리는 때로는... 지나간 시간에 대해서 알뜰하게 보내지 못했다고 후회한다. 우리는 때로는... 그 후회에도 불구하고 다음에도 또 그런다.
컴사는 책을 주로 인터넷에서 산다. 하지만 가끔 서점에 가기도 한다. 이왕이면 대형 서점에 가려고 하는데, 이는 최근 인기있는 책을 쉽게 볼 수도 있고 (물론 인터넷에서도 볼 수 있지만, 때로는 아날로그식이 더 편한 것 같다) 책의 내용도 볼 수 있으며 (역시 이것도 점점 인터넷에서도 가능하다)책의 표지나, 재질 등을 살필 수 있기 때문이다.또한 예상하지 못했던 책을 발견하기도 한다.마찬가지로, 한번씩 대형 문구센터에도 종종 가긴 하는데 (서점만큼은 아니지만), 다양한 문구류나 사무용품을 보면서 우와 이런 것도 있네 내지는 이것은 이쁜데 하는 것들을 종종 발견한다. 왜 이쁜 사무용품이 있으면 일을 잘할 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하지 않는가? (사실 펜을 사고 싶어서 한번 들리긴 들러야 할텐데... 어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