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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사랑의 이런 저런 이야기
MS의 Office Live Workspace가 공개되었습니다. 전 처음에 Google docs와 비슷한게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문서를 공유하는 개념만 있는 것 같습니다. 문서를 만들 수도 있는데, 이 때는 local의 MS Office 제품이 실행되는 것 같습니다. 즉 문서를 저장하고 공유하는 개념이 강하고, Google Docs 처럼 온라인으로 바로 작성하는 것은 아닌 것 같네요. 하지만 뭐든 새로운 서비스가 나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 가지고 놀 장난감이 조금 더 생기는 것이니까요...
컴사랑이 최근 임시로 사용하는 PC가 있다. 이 PC는 outlook 2003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Windows Live Mail을 사용하고 싶어졌다. (왜? 이쁘니까 ^^) (참고로 컴사는 일반적으로 outlook을 더 선호한다. 일정 등이 통합관리되어서 그런데. 이건 약간 extra PC라서 일정 등이 중요치 않다.) 컴사의 이번 실험의 주요 목적은 아래와 같다. Outlook의 편지가 Windows Live Mail로 잘 넘어가는지 반대로 Windows Live Mail의 편지가 Outlook으로 잘 넘어가는지 Windows Desktop Search 3.01이 Windows Live Mail 의 것도 잘 검색하는지일단 컴사의 outlook은 약 400M 정도 되는 편지들이 있다. (일정과..
눈이.... 굉장히 많이 온다....
컴사가 예전에 windows dekstop search와 google desktop을 비교한 적이 있는데, 최근에 다른 이유로 데스크톱 검색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할 일이 있어서, Windows Dekstop Search(이하 WDS)를 설치하였다. 그런데, 웬겔... 예전보다 훨씬 느낌이 좋다. 이쁘구 ㅡㅡ; 뭘까? 뭐가 바뀐 것일까? 예전에 파일 확장자가 다 인식안되던 버그도 없는 것 같구... 암튼 괜찮네 ^^
컴사는 개인적으로 간단한 메모에 wzd를 많이 사용한다. 예전에는 netvibes를 많이 쓰다가 wzd에 정착한 것인데... 그래서 wzd에 기록해둔 메모가 꽤 많다. 위젯 수로만 따져도 지금 현재 27개의 메모 위젯이 있다. 그런데, 간혹 가다가 내가 적거나 copy&paste 한 것 중 일부 내용이 빠져 있는 경우도 있었는데... 얼마전에 보니까 한 메모 위젯의 내용이 몽땅 사라졌다 ㅠㅠ 크게 중요한 것은 아니라 그냥 그런데 개인적으로 정리를 잘 안한 탓이 제일 크겠다 ㅠㅠ 정리를 좀 해야 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