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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사랑의 이런 저런 이야기
저도 웹초보님을 통해서 알게되었는데요 (관련글) 야후에서 메일 계정으로 추가 도메인을 제공하네요. ymail.com 과 rocketmail.com 입니다. 빨리 원하시는 아이디를 만드시길~~~
먼저 가장 기본적인 감상은 꽤 잼있었습니다. 많이 웃기도 했구요. 동양적인 느낌이, 중국 올림픽을 노린 게 아닌가 싶기도 했어요 그런데, 전 보면서 조금 다른 생각도 났어요... 영화가 웬지 최근 유행한 "시크릿" 과 비슷한 내용을 말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우연은 없다는 말도 믿으라는 말도... 암튼 전 조금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 영화 마지막에 엔딩 크레딧이 올라간 후에 보너스 장면이 있다고 합니다. 아쉽게도 저는 못 봤네요. 보신 분들 이야기좀 해주세요 ^^ (예상되는 내용이 있기는 합니다만)
Firefox 3가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음 장점등은 원체 다른 곳에서 많이 이야기한 것 같아서 저는 생략하구요 ^^ 지금 사용하고 있는 PC는 firefox 2.0.14가 설치되어 있는데, 3.0으로 자동으로 바뀌진 않네요. 아마도 다운 받아서 재설치를 해야 하나 봅니다.
먼저 관련 기사 부터 읽어보시죠. "풀브라우징 다음은 위젯" 제가 "휴대폰에서의 웹?" 마지막 부분에 이런 말을 했었죠 모바일 장치처럼 작은 크기의 액정에서는 꼭 브라우저만이 답이 아닐 수도 있다. 이미 관련된 시도는 있지만, 너무 브라우저에만 매달릴 필요는 없을 듯. 컴사가 생각하는 브라우저 대신의 답이 바로 위 관련 기사의 위젯이다. 모바일에서는 접속하는 것 조차 번거롭고 내용을 다 보여주기에도 적합하지 않다. 라는 전제에서 볼 때, 꽤나 유용하다. 그리고 풀브라우저를 대체할 필요가 없으며 상호보완적으로 동작할 수 있다. 앞으로 우리나라도 다양한 휴대폰용 위젯서비스가 나오길...
컴사는 개인적으로 웹이라는 것에 관심이 많다. (물론 웹도 꽤 다양한 분야가 있지만) 얼마 전 서명덕기자님께서 "웹페이지를 폰에서 통째로 보는 것이 정답일까" 라는 글에서 현재의 상황을 잘 정리해주신 것 같다. 이 주제에 대해서는 할 말이 꽤 많지만, 일단 오늘은 딱 두 가지만.... 최근의 풀브라우저 열풍은 iPhone을 통해서 시작된 듯 하다. 그런데, 간혹 많은 곳에서 iPhone의 UI 자체를 많이 잊는 듯 하다. 얼마나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가? 가 입력장치가 부족한 모바일 장치에서 꽤 중요한 문제가 아닐까 싶다. 그런 점에서 볼때, 개인적으로는 컴사는 풀브라우저 보다는 모바일 웹 전용 페이지가 낫지 않을까 한다. 비슷한 논지는 "One Web vs 다양성?"에서도 밝힌 적이 한번 있다.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