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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사랑의 이런 저런 이야기
컴사도 예전에는 sub Project Leader 도 했었구요. (지금은 아닙니다 ^^) 운이 좋게도 부하 직원들을 꽤 일찍 만났었습니다. 그러면서 일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고 느끼게 되었는데요... 관련해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꽤 많이 있지만. 하나씩 풀어나가 보려고 합니다. 일단.... 먼저 "말로 전달 되는 것에는 loss가 있다" 라는 것에서 출발하고자 합니다. 이건 여러 곳에서 언급되는 것이기 때문에 더 부연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일단 제 머리 속의 생각이 100 이라고 하면, 제가 말로 전달하면서 이미 60~70 전달 되면 많이 전달되는 것이고. 받는 사람은 다시 거기서 60~70 받아 들이면 많이 받아들이는 것 같습니다. 결국, 보통 50%도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것이죠. ..
사파리 4.0 베타를 설치했다. 크롬과 굉장히 유사하게 생겼다. ㅡㅡ; 실망했다 ㅠㅠ
이전에 "핫메일(hotmail) 무료 pop3 지원"에서 이야기 드렸는데요. 그 때는 일부 국가에 대해서만 지원을 했었습니다. 그 뒤로 바로 미국 계정도 지원하기도 하였지만... 이제는 월드 와이드 모두 지원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전 PC에서 Windows Live Mail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ipod touch에서는 이제까지는 Google mail만 사용했었는데요. (메일 주소는 쉽게 바꿀 수 없으니 앞으로도 주로 이 녀석을 사용하겠지만) 종종 hotmail 도 썼거든요. 혹시라도 핫메일 pop3 설정법이 필요하시면 "아이팟터치(ipod touch)에서 hotmail 설정"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Ipod이 아니라고 해도 항목은 비슷합니다.)
제목이 너무 자극적인가요? ㅎㅎ 아닙니다. 개밥먹기라는 것은 자기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보는 것을 말합니다. 대부분의 리더들은 많이 바빠서 아마 개발 단계에서는 많이 관여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언제까지나 관여를 안할 수는 없겠죠. 어느 정도 개발이 되면, 해당 제품을 사용해 보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해당 제품이 어플리케이션이라면, 설치해보고 모든 기능들을 사용해 보는 것이죠. 해당 제품이 플랫폼이나 프레임워크라면, 해당 플랫폼 또는 프레임워크를 사용해서 간단한 개발을 해보는 것입니다. 해당 제품이 웹 어플리케이션이라면, 직접 브라우저로 접속해보고 회원 가입해보고 사용해 보는 것입니다. 간혹 브라우저도 바꿔가면서요. 그렇게 함으로써 불편함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고, 실제 그 불편함은 고객..
컴사는 혼자서 TortoiseSVN을 이용해서 local repository를 만들어서 씁니다. 회사의 버전 관리 시스템에 들어가기 전에 작업할 때도 버전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인데요.. 예전에는 TortoiseCVS를 쓰다가 최신 추세에 맞춰서(ㅡㅡ;) TortoiseSVN으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SVN은 lock 모델이 기본적으로 Copy-Modify-Merge 모델입니다. Lock-Modify-Unlock 모델의 단점을 많이 개선한 모델이죠. 그런데, Copy-Modify-Merge 모델은 바이너리 파일에 쓰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Merge를 쉽게할 수 없기 때문인데요... 이런 경우 그런 파일들만, Lock-Modify-Unlock 모델로 관리하도록 바꿀 수가 있습니다. 원리는 SVN의 P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