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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사랑의 이런 저런 이야기
음.. 먼저 컴사는 원래 찬송가 이런 것은 잘 모른다는 것이다. 그런데,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같은 경우는 CCM 이지만, 굉장히 좋은 노래 인 것 같다. 그리고 최근에 알았는데, 이 노래에 답가도 있다고 한다. 노래 제목은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인데, 멜로디도 조금 비슷하다. 암튼 꼭 종교쪽을 생각하지 않더라도 좋은 노래인 것 같다. (*참고* 그림이 잘 안 보이시면, 그림을 클릭해서 보세요~ ^^)
흐흐 다른 사람도 대부분 다 그렇겠지만, 컴사가 읽고 있는 책은 가만히 생각해보니 패턴이 있는 것 같다. 아주 예전에 재테크 관련 책을 조금 읽다가, 자기 계발 서적들도 막 읽었었다. 그러다가, 전공 책들도 좀 읽고 (많이는 아니고, 조금) 그랬었다. 그러다가 다시 재테크 책이 읽고 싶어지고 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예를 들어 자기 계발 서적을 읽고 싶을 때는 그와 관련된 책만 읽고 그러는 것 같아서. 한번 적어 본다.
요즘 다시 재테크에 관심이 늘고 있다. 아마도 "서른살 경제학"과 "한국의 젊은 부자들"을 읽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어제 작은 돈이지만 적립식 펀드도 들고, 그동안 계속 미뤄왔던 연금도 들었다. 그냥 노후를 생각해서 연금을 들긴 들었는데, 수령이 가능한 날짜를 보고 놀랬다. 과연 그날이 올까 궁금하기도 하고...
얼마전에 서른살 경제학 책을 빌린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적이 있다. (관련글 : 서른살 경제학) 그리고 최근 책을 다 읽어서, 이제 읽은 느낌을 이야기할 때이다. 먼저, 지금의 대기업들의 구조를 아주 잘 설명하고 있다. 한번씩 궁금했엇던 것인데, 풀이가 잘 되어 있다. 순환출자라서 그렇다고 한다. 나만 몰랐나? 또한 경제 용어에 대한 설명도 잘 되어 있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 사회에 대한 위기(?)도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잠시나마 위기감을 가지고도 했다. (이런.. 이게 문제다. 이런 위기감은 계속 느끼고 변화해야 하는데 말이다) 음. 개인적으로는 한번 읽어보길 권한다. 꼭 서른살의 사람들만 읽을 필요는 없다. 더 젊은 나이에 읽어서 미래를 일찍 대비한다면 더욱 좋지 않겠는가?
예전부터 영영사전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고, 또 단어를 찾을 때 최대한 영영사전을 사용하고 있는 컴사지만, 간혹 어떤 사전이 더 좋을까 고민을 하게 된다. 그래서 인터넷에서 아래의 내용들을 찾았다. 참고로 컴사는 Collins Cobuild를 가장 좋아하는데, 바로 네이버 영영사전이 Collins Cobuild 사전이다. 왜 Collins Cobuild를 가장 좋아하냐면 뜻이 문장으로 되어 있어서 명확하기 때문이다. 근데, 컴사가 사용해본 영영사전의 수가 적어서 정확한 평가는 못된다. 다만 컴사가 사용한 사전 중에는 Collins Cobuild가 가장 뜻이 이해하기 쉬었다는 것이다. 아래 내용은 인터넷 영어 종합병원 에서 발췌하였다. ------------------ (사전 종류) 영영사전에도 여러 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