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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사랑의 이런 저런 이야기
컴사가 일하고 있는 부서에서는 정보 공유를 위하여 위키(Wiki)를 사용하고 있다. 버전은 잘 모르겠지만, 모인모인위키를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조금 익숙하지 않아서 사용하는데 얘를 먹었지만, 이제는 조금 낫다. 괜찮은 부분도 있고. 그런데, 아직도 에디팅이 원하는 대로 이쁘게 되지 않아서 힘들다. 그래서 그나마 내가 찾아낸 것들이다. 텍스트 포매팅하기를 많이 참조를 해서 찾았다. 한 줄 띄우기 기본적으로 위키는 문단 개념을 가지고 있어서, 한 문단안에서의 글은 자동으로 붙여져서 보인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것이 한줄이 띄워지려면 문단을 나누면 된다. 문단을 나누는 것은 줄에 아무것도 입력하지 말고 엔터키만 한번. 소스의 경우 {{{ 와 }}} 사이에 입력을 하면 된다. 저 안에서는 코드 처럼 보이게 ..
요즘 회사 분들이 블로그를 많이 만드신다. 아마도 사내에서 싸이가 안되는 것도 하나의 이유이지 않을까 싶다. 그러다가 나의 과거 홈페이지가 또 다시 생각났다. ㅠㅠ 혹시 아직 CGI 정보를 구하기 위해서 들어오시는 분이 계신가? 그런 분들이 계시면 정말 고맙다 ㅠㅠ 예전에는 CGI with comlover 라고 하면 아시는 분들이 좀 있었을 텐데. 주로 comlover.nayana.to 란 주소로 들어오셨을 것이다. 하지만, 약 3년 전에, 나야나에서 우수 홈페이지 지원을 중단하면서, comlover.nayana.to 란 도메인이 사라지고 (물론 http://comlover.net 을 통해서는 조금 더 지속되었다.) 입사까지 겹치면서 홈페이지 운영을 못하여 결국 닫았다. 보통 하루에 100명 정도는 방문..
지난 생일 때 선물로 받은 것이 있다. (herofe 군.. 이 글 보면, "선물" 좀 주길 바란다.. ㅡㅡ; 여기서 말하는 "선물"은 책 제목이다. ㅡㅡ;) 잘 안 보이는데, 폰카의 성능을 테스트해 볼겸 찍어봤다. 회사의 다른 분은 폰카로 하늘도 찍었기에... (물론, 그 분의 폰은 나보다 훨씬 좋다. 컴사의 폰은 30만 화소다 ㅡㅡ;) 피로를 풀어주는 레몬향 바디 워시와 바디 로션이다. 어떤 과학적 원리인지는 잘 모르나, 정말 피로가 확 풀리는 느낌이 든다. 컴사가 나름대로 고민을 해 본 결과,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 드는 것은 바로 레몬향 때문이다. 맡자 마자, 바로 "레모나" 가 떠오른다. ㅡㅡ; 그래서 피로가 풀리는 것이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어떤가? 피곤한가? 한번 시도해 봄이 어떠신가..
컴사는 라면을 아주 아주 좋아한다. 요즘은 건강을 이유로 잘 안 먹긴 한데... (주로 밤에 집에 들어오는 데, 밤 늦게 먹기 뭣해서) 컴사 나름대로 라면을 참는 방법이 있다. 따라 해도 좋을 듯 하나, 혼자 사는 사람 아니면 하기 힘들다 ㅡㅡ; 자... 방법은... 바로 이것이다. 라면을 먹고 나서 설거지를 안 하는 것이다. 그래서 다음에 라면을 먹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 녀석을 설거지 해야만 하도록 만든 것이다. 그렇게 되면 라면을 먹을 때 고민을 하게 된다. 설거지를 해서 먹을 것인가? 안 먹고 참을 것인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컴사는 설거지를 더 귀찮아 한다. 그래서 먹고 싶은 라면을 안 먹고 참을 수 있는 것이다. ㅡㅡ; 어떤가? 따라해 볼만한가? ㅡㅡ;
혹시 "조엘 온 소프트웨어" 란 책을 아는가 모르겠다. 전산 쪽에서 공부를 하거나 일을 한다면 알 확률이 높겠다. 나름대로 꽤 인기를 끌었다고 생각되는 책이, 내용도 좋다고 생각된다. 암튼 "조엘 온 소프트웨어" 를 읽고 나도 베타 리더를 한번 해보고 싶었다. 베타 리더는 책이 나오기 전에 미리 한번 읽어서 번역이 제대로 되었는지 내용은 이상한 것이 없는지 등등을 파악하는 것이다. 그래서 컴사가 베타리더 읽었던 책이 나왔다... 그 책은 바로 이 책이다. 리눅스 디버깅과 성능 튜닝 스티브 베스트 지음, 이해영.박재호 옮김 커널과 응용 프로그램 모두에 적용할 수 있는 리눅스 소프트웨어 디버깅과 성능 최적화를 다루는 리눅스 문제해결 실전서다. 리눅스 코드 예제를 광범위하게 사용함으로써, 버그가 없고 튜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