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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사랑의 이런 저런 이야기

사실 꽤 오래 전부터 에버노트의 광고가 너무 심할 정도로 많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최근 무료 사용자의 경우 한개의 노트북과 50개의 노트로 제한이 생겨서 사실상 무료로는 쓸 수 없게 되었습니다. 2023년 12월의 Evernote Free에서의 노트와 노트북 제한 – Evernote 지원 및 도움말 결국 저는 다른 곳으로 옮기기로 하였습니다. UpNote로 가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친숙한 OneNote(원노트)를 택했습니다. Evernote2Onenote란 프로그램 덕분에 쉽게 옮겼습니다. 먼저 Evernote에서 노트북 별로 내보내기를 하면 enex 파일이 만들어집니다. 만들어진 enex 파일을 위의 Evernote2Onenote 프로그램으로 불러 들이면 원노트 파일로 변환이 됩니다. (설치도..

11월에는 거의 책을 읽지 못해서, 12월과 합쳐서 진행합니다. 먼저, 11월에 읽은 책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0시를 향하여: 추리소설 삼체 2권: SF 소설 삼체가 정말 재미있는데, 좀 어렵기도 해서 1권씩 읽는데 조금씩 오래 걸렸습니다. 위 2권을 읽고 바로 이어서 3권도 읽어 나갔죠. 그래서 12월에 읽은 책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삼체 3권: SF 소설 레이크사이드: 추리소설 희귀본 살인사건: 이건 별도로 글하나 쓰려고 했었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 버렸네요. 재미있었습니다 미등록자: 역시 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 입니다. 이토록 완벽한 실종: 이 책도 재미있었습니다. 오랫만에 버뮤다 삼각지대도 찾아보고 했네요.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12/31일 추가) 개인적으로는 10월부터 읽었던 가 정말 재미있..

지난 '23년 9월 독서 결산에 이어서 10월 독서 결산도 합니다. 10월에 읽은 책은 맡겨진 소녀 아름답고 쓸모없는 독서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멋진 신세계 삼체 블랙 쇼맨과 이름없는 마을의 살인 입니다. 10월에 읽었던 책 중 가장 재미있었던 책은 입니다. 지금도 삼체 2권인 을 읽고 있어요.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긴 한데, 계속 궁금증을 가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어려운 부분은 그냥 넘어가고 있습니다.

태국 여행의 또다른 매력 중 하나가 야시장을 가보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렴한 음식값에 맛있는 음식도 많은 것 같아요. 아쉽게도 코로나 시절에 제가 가던 야시장은 문을 닫았더라구요. 하지만 새로이 오픈한 야시장이 있으니, 바로 "쩟페어 (조드페어, Jodd Fairs)" 야시장 입니다. 해당 야시장이 좋은 점은 접근성이 정말 좋습니다. 방콕의 지하철인 MRT를 내리면 바로 역 근처에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사람들에게 유명한 랭쌥 맛집이 있습니다.가는 법(가는 길)MRT 를 타시고 Phra Ram 9 (팔람까오) 역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MRT 역에서 내리시면 Jodd Fairs 라고 표지되어 있는 곳을 따라서 나가시면 됩니다. 2번 출구이고, 나가면 바로 Central Rama 9 이란 쇼핑몰이고 ..

방콕에서는 우리나라의 지하철과 유사한 것이 2가지가 있습니다. BTS와 MRT. BTS는 지상으로 다니구요, MRT는 지하로 다닙니다. 참고로 둘은 각각 다른 시스템이라서 직접적인 환승은 안되고, 역을 돈을 내고 나와서 새로 돈을 내고 들어가야 합니다. 티켓도 다르게 생겼습니다.그 중 MRT의 경우는 한국에서 신용카드로 교통카드 이용하듯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BTS는 안됩니다) 조건은 마스터나 비자의 contactless (콘택트리스, 컨택리스) 카드인 경우 입니다. 티켓을 사기 위해서 긴 줄을 안서도 되어서 정말 좋더라구요.콘택트리스(컨택리스, contactless) 신용/체크 카드는 보통 카드 뒷면에 아래와 같은 표시가 있습니다.참고로 아멕스 카드도 콘택트리스 기능이 있는데요, 저는 아멕스 카드로..

안녕하세요지난 10월 4일 제 블로그를 https://comlover.net 도메인으로 접속했을 때, 문제가 생겼었습니다. 그때 접속해주신 분들께는 죄송하네요.이유는 티스토리 측에서 https 에서 사용되는 인증서가 갱신이 안되어서 그런 것이었습니다. 금방 해결할 수 있을 줄 알고 좀 기다렸는데, 하루 이상 해결되지 않더라구요.증상은 아래와 같이 웹 브라우저에서 접속시 "연결이 비공개로 설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라고 나오면서 더 이상 진행을 할 수 없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면 해결이 될 줄 알았는데, 저는 하루 이상이 걸려서, 티스토리 블로그관리에서 도매인 정보를 삭제했다가, 다시 등록했습니다. 이 때 인증서를 새로 받게 되는데요, 시간이 조금은 걸립니다. (블로그관리 > 관리> 블로그) 혹시 동일한 이..

지난 23년 8월 독서 결산에 있어서, 이번에는 9월 독서 결산입니다. 확실히 새로 ebook 기기를 사고, 밀리의 서재 또는 크레마클럽 같은 구독 서비스도 이용하니까 예전보다는 책을 많이 읽기는 하는 것 같네요. 가장 좋았던 책은 얼마 전에 추천드린 이구요. 책 추천: 언러키 스타트업 (comlover.net) 책 추천: 언러키 스타트업 제가 8월에 읽었던 책 중 추천도서가 였었는데, 오늘은 9월에 읽었던 책들 중 추천도서입니다. 9월에도 몇 권의 책을 읽었는데요, 그 중에서 제일 좋았던 책은 바로 정지음 작가님의 입니다. 직장 comlover.net 그 외 랑 도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10월에도 읽고 있는 책들이 있는데 모두 재미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8월에 읽었던 책 중 추천도서가 였었는데, 오늘은 9월에 읽었던 책들 중 추천도서입니다. 9월에도 몇 권의 책을 읽었는데요, 그 중에서 제일 좋았던 책은 바로 정지음 작가님의 입니다. 직장 생활 하시는 분들은 전반적으로 공감하실 내용일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재미있었구요, 주인공과 함께 속상해 했었습니다. 가장 무서운 점은 소설 속의 등장인물들을 대부분의 직장생활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맞아요. 전 진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좋은 책 답게, 좋은 문장들도 많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가장 재치있었던 문장은 톨스토이의 의 첫문장을 패러디한 듯한 아래 문장이었구요. 가장 좋았던 문장은 아래의 문장이었습니다. 혹시 아직 다음 책을 고르지 않으셨다면 은 어떨까요?

간혹 교보 전자도서관에서 책을 다운받다보면, DRM 오류가 뜰 때가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한가지만 확인하고 맞다면 그냥 초기화를 하는게 더 편한 거 같더라구요.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현재 시간이 맞는지입니다. 시간이 맞지 않으면 오류가 뜰 수 있나 보더라구요. 두번째는 초기화를 하는 것입니다. 아래는 교보 전자도서관 DRM 초기화 방법을 소개한 글입니다. https://m.blog.naver.com/ebookpanda/222051029659 [전자도서관]안드로이드 & IOS DRM 오류시 조치방법 Q 안드로이드 & IOS 버전 DRM 오류시 조치방법 ※ 조치방법 1(DRM 초기화) ※ 조치방법 2 (... blog.naver.com 그런데, 저는 그냥 지우고 새로 까는게 더 편한 것 같더..

어느새 날씨가 많이 선선해진 9월이 되었네요. 저는 최근들어서 책을 (평소보다는) 많이 읽고 있습니다. 왜 많이 읽고 있는지 생각해봤더니 새로산 이북 기기 (포크4S)가 아주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신 안드로이드 OS 에다가, 각종 서점사 앱들을 설치할 수 있어서 아주 편하네요. 구독 서비스의 사용도 책을 많이 읽는데 기여한 것 같습니다. 누워서 이것저것 골라서 읽게 되니까 좋긴 하네요. 제가 이것저것 읽다가 실제로 읽는 책을 고르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좋은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들도 있지만, 결국은 책을 더 많이 읽게 되었네요. 소설의 재미를 다시 잘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소설이 흡인력이 더 높네요~ 지난 8월에 읽은 책중 몇개 골라보면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