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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사랑의 이런 저런 이야기
컴사는 그동안 RSS 리더로 위즈캣을 써왔었다. 위즈캣은 RSS 이외에도 멀티탭 브라우저, 웹메일 클라이언트, 뉴스 리더, RSS리더 등 정말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지만, 결정적으로 feedburner의 것을 읽어오지 못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fish로 바꾸었다. 어쨌거나 가장 불편했던 것이 해결되어서 괜찮긴 한데, RSS 주소 옮기는 것도 일이군. 이런 것도 공통적인 포맷으로 export/import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혹시 있는지도 모르겠다.) 참고로, feedburner의 장점과 태터에 적용하는 것은 태터툴즈 FeedBurner 플러그인, RSS 구독자 통계 를 참고하시기 바란다.
전에도 말한 적이 있지만, 이전의 컴사랑의 홈페이지는 cgi를 다루는 홈페이지였다(관련글 : 컴사랑의 홈피 ㅠㅠ). 그 때에는 cgi를 내가 먼저 설치도 해봐야 해서, 이리 저리 만들었던 홈페이지가 여러 개 였다. 물론, 그 여러개를 운영한 것은 아니였지만... 요즘 또 홈페이지를 하나 뚝딱거리다 보니, 다른 홈페이지가 만들고 싶어졌다. 블로그 형식보다는 커뮤니티를 위한 것이었으면 좋겠고, 이왕이면 멋진 도메인에(헉 돈이 든다. ㅡㅡ; 그 도메인이 비워져 있는 것까지 확인했다). 심지어 상단 배너까지도 생각이 나더라 (얼마전의 회사의 ㅈㅈㅅㄴ 란 분이 만드신 허니문 비슷한 짤방이다). 현재 우리 회사는 내부에서는 나름대로 메일 커뮤니티가 있지만, 외부에서의 커뮤니티를 위한 공간이 없는 것 같다. (나만의..
요즘 MS는 한창 live 란 것을 진행하고 있다. 그게 뭔지는 컴사도 잘 모르지만, 그 중에 꽤 쓸만한 것이 많다. 아직 프로그램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새로운 이메일 클라이언트로 Windows Live Mail Desktop 이란 긴 이름의 것이 있나 보다. 다시 말하지만 현재까지는 나오진 않았다. 단지, 설명을 보면, AOL이나 gmail 편지까지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다. 그렇다면 웹메일을 다운로드 해주는 클라이언트가 아닐까 생각한다. 현재 컴사는 위즈캣이라는 웹메일 다운 프로그램(사실은 기능이 훨씬 더 많다. 멀티탭 브라우저, RSS 리더 등)을 사용하고 있는데, Windows Live Mail Desktop이 나오면 써볼 의향이 있다. Window Live Mail desktop은 chan..
으흠... 저랑 비슷한 사람이 있을까봐 일단 올려 봅니다. 일단 저의 스팸 댓글은 아래와 같은 식이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입력된 본문이 같았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저 글을 필터링 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다만 (현재버전에는 몰라도, 제가 가진 버전의) 태터툴즈에는 단어로 필터링을 제하는 것이 없어서, 제가 add_exe.php를 수정하여 처리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어제와 다른 본문으로 스팸이 올라 오기에 "태터툴즈 클래식, 0.961 스팸 방지" 기능을 참고하여 처리하였습니다.
흐흠... 드디어, 이 곳에도 스팸 댓글 공격이 시작되었다. 태터툴즈를 위한 스팸 댓글 툴이 개발되었나 보네. 흠... 갑자기 왜 스팸 공격이 시작된 것일까? 뭔가 조치를 취해야 겠다. 안그래도 태터툴즈 업그레이드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업그레이드를 하던가 아니면 소스를 조금 수정해야 한다. 쩝. 수백개의 스팸 댓글 지우느라 시간만 다 쓰고... 왜 이런 짓을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