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09/03 (11)
컴사랑의 이런 저런 이야기
헉... 베르사유 궁전이 다시 보고 싶어서... 구글 어스로 보고 있었는데요... 웬 거대한 해골이 ㅠㅠ 위치는 48도48분18.40초N 2도07분08.74초E 고도 452ft 정도면 꽤 잘 보이네요 지금 캡쳐를 할 순 없는 환경이라 아쉬워요 나중에 사진 올려 드릴께요~ @ 2009.03.27 추가 여기를 클릭하면 되겠네요~ http://maps.google.com/maps?f=q&source=s_q&hl=ko&geocode=&sll=37.0625,-95.677068&sspn=51.310143,77.167969&ie=UTF8&t=h&ll=48.805166,2.119009&spn=0.001314,0.002355&z=19 @ 2009.03.27 다시 추가 사진 업로드해요~ 멀리서 보면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
간혹 문의가 들어와서 답을 드립니다. 컴사가 사용하는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개발 환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슈 트래킹: jira (개인용은 무료 입니다), mantis 버전 관리: svn (local repository 로 사용합니다) 참고글: svn lock 모델 바꾸기, CVS 책 추천 이상은 회사에서 제공하는 툴들이 있지만, 임시 단계에서 제가 사용하는 것들이었습니다. (회사의 버전관리/이슈관리 들어가기 전에, 혼자 버전관리나 이슈 관리를 할 필요가 있거든요) 여기까지는 MS Windows에서도 다 돌아가는 툴들이므로, 혼자서 사용하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소규모 팀등이라면 간단한 리눅스 서버 한 대로 운영해도 되겠구요. 그외에도 문서화: doxygen 정적 코드 분석 (이건 다음에 기회가 되면 더 ..
개인적으로, 한메일 express에서 del 키로 메일을 삭제하는 기능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며칠 전 부터... 한메일 express에서 del 키를 눌러도 메일이 삭제되지 않았다. 으흠. 이상하네... 하고 있었는데. 또 처음에는 잘 지워지는 것이다. 그래서 조금 연구를 해보니... 메일을 어떤 메일함으로 옮긴 다음 부터는 del 키로 메일이 삭제가 되지 않는 것이다!!! 이럴수가 ㅠㅠ 빨리 수정해주세요~~~~ 다른 case는 해보진 않았으므로, 제가 해봤던 interaction을 그대로 기술하겠습니다. 메일을 연다. 상단의 "편지이동" 버튼을 이용하여, 메일을 다른 편지함으로 이동한다. 다른 편지를 연다. delete 키를 눌러도 지워지지 않는다 ㅠㅠ
컴사도 예전에는 sub Project Leader 도 했었구요. (지금은 아닙니다 ^^) 운이 좋게도 부하 직원들을 꽤 일찍 만났었습니다. 그러면서 일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보고 느끼게 되었는데요... 관련해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꽤 많이 있지만. 하나씩 풀어나가 보려고 합니다. 일단.... 먼저 "말로 전달 되는 것에는 loss가 있다" 라는 것에서 출발하고자 합니다. 이건 여러 곳에서 언급되는 것이기 때문에 더 부연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일단 제 머리 속의 생각이 100 이라고 하면, 제가 말로 전달하면서 이미 60~70 전달 되면 많이 전달되는 것이고. 받는 사람은 다시 거기서 60~70 받아 들이면 많이 받아들이는 것 같습니다. 결국, 보통 50%도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것이죠. ..
사파리 4.0 베타를 설치했다. 크롬과 굉장히 유사하게 생겼다. ㅡㅡ; 실망했다 ㅠㅠ
이전에 "핫메일(hotmail) 무료 pop3 지원"에서 이야기 드렸는데요. 그 때는 일부 국가에 대해서만 지원을 했었습니다. 그 뒤로 바로 미국 계정도 지원하기도 하였지만... 이제는 월드 와이드 모두 지원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전 PC에서 Windows Live Mail을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ipod touch에서는 이제까지는 Google mail만 사용했었는데요. (메일 주소는 쉽게 바꿀 수 없으니 앞으로도 주로 이 녀석을 사용하겠지만) 종종 hotmail 도 썼거든요. 혹시라도 핫메일 pop3 설정법이 필요하시면 "아이팟터치(ipod touch)에서 hotmail 설정"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Ipod이 아니라고 해도 항목은 비슷합니다.)
제목이 너무 자극적인가요? ㅎㅎ 아닙니다. 개밥먹기라는 것은 자기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보는 것을 말합니다. 대부분의 리더들은 많이 바빠서 아마 개발 단계에서는 많이 관여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언제까지나 관여를 안할 수는 없겠죠. 어느 정도 개발이 되면, 해당 제품을 사용해 보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해당 제품이 어플리케이션이라면, 설치해보고 모든 기능들을 사용해 보는 것이죠. 해당 제품이 플랫폼이나 프레임워크라면, 해당 플랫폼 또는 프레임워크를 사용해서 간단한 개발을 해보는 것입니다. 해당 제품이 웹 어플리케이션이라면, 직접 브라우저로 접속해보고 회원 가입해보고 사용해 보는 것입니다. 간혹 브라우저도 바꿔가면서요. 그렇게 함으로써 불편함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고, 실제 그 불편함은 고객..
컴사는 혼자서 TortoiseSVN을 이용해서 local repository를 만들어서 씁니다. 회사의 버전 관리 시스템에 들어가기 전에 작업할 때도 버전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인데요.. 예전에는 TortoiseCVS를 쓰다가 최신 추세에 맞춰서(ㅡㅡ;) TortoiseSVN으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SVN은 lock 모델이 기본적으로 Copy-Modify-Merge 모델입니다. Lock-Modify-Unlock 모델의 단점을 많이 개선한 모델이죠. 그런데, Copy-Modify-Merge 모델은 바이너리 파일에 쓰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Merge를 쉽게할 수 없기 때문인데요... 이런 경우 그런 파일들만, Lock-Modify-Unlock 모델로 관리하도록 바꿀 수가 있습니다. 원리는 SVN의 Pro..
개인적으로 diff (또는 merge) 프로그램을 참 좋아하는데... 문서(ppt, doc, xls 등) 도 비교가 되면 좋겠다고 많이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tortoiseSVN은 문서도 비교가 된다는 것을 알았다. 처음에는 안에 포함되어 있던 TortoiseMerge가 그런 일을 해주는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고 실제로는 MS Office에 있는 기능을 이용하는 것이었다. tortoiseSVN을 설치한 c:\Program Files\TortoiseSVN\Diff-Scripts\ 에 보면 각 문서별로 비교할 수 있는 스크립트 들이 있다. 예를 들어서, doc 파일 2개를 비교하고 싶다면 cmd 창에서 아래와 같이 실행하면 된다. wscript.exe "c:\Program Files\TortoiseS..
나름대로 최신 버전의 Live 메신저를 쓰는데요. 버전 2009 (14.0.8064.206 빌드) 구요. 메신저 창에서 채팅하다가 잠시 다른 곳을 클릭하고 돌아오면, 다시는 한글을 입력할 수 없는 버그가 계속 나타나고 있네요. 그 이전버전에서도 같은 증상이 있었는데요. 괜히 영어로 채팅을 하게 되네요 ㅡㅡ; 빨리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다른 곳에서 한글을 계속 입력하다 보면, 또 어느 순간 한글입력이 가능해집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