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06/07/05 (2)
컴사랑의 이런 저런 이야기
위키(Wiki) 이야기
사실 컴사도 위키에 대해서는 잘 몰랐다. ㅂㅂ 님에 의해서 그나마 조금 알게되었다고 해야 하나? 음, 그래도 위키도 꽤 편리한 툴인 것 같다. 요즘은 나도 하나 설치해볼까 하는 생각까지 가지고 있다. 간편하게 웹 문서를 편집할 수 있는 기능 등은 아주 뛰어난 것 같다. 다만 아쉬운 것은 자체 태깅을 통해서 문서를 꾸미는데, 그게 조금 익숙하지 않다는 것이다. 익숙한 사람들에게는 편하겠지만. 그래서 rich editor 형식으로 꾸밀 수 있는 것도 있으면 좋겠다. (또 모른다. 벌써 이런 게 있을 지도) 위키가 무엇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은 위키피디아의 위키 항목(참고 : 한국어 위키)을 참고해보자.
인터넷/웹 이야기
2006. 7. 5. 21:37
워드프레스 #2
얼마 전에도 워드프레스에 대한 글을 적은 적이 있지만 (참조글 : 워드프레스), 음. 워드프레스는 내 스타일이 아닌 것 같다. 물론 워드프레스가 우수한 블로그 툴임에는 의심이 없다. 다만, 기본 설정만으로는 쓰기에 조금 부족함이 있다고 해야 하나? 즉 따로 뭔가를 설정해야 하는 것 같다. 혹시 워드프레스 고수가 이 글을 읽는 다면 도와주면 감사하겠다. 예를 들어보면, (물론 컴사가 아직 해당 메뉴얼을 못 찾았을 수도 있다.) 워드프레스에서 회원 가입을 public 하게 설정했을 때, 회원 가입을 하면 메일로 패스워드를 알려준다. 그럼 "메일을 어떻게 보낼까(기술적으로 표현하자면 smtp 서버를 어떻게 지정할까)?" 에 대한 문서는 아직 찾지 못했다. 한참 인터넷을 통해서 짐작하기로는 php의 기본 설정에..
인터넷/웹 이야기
2006. 7. 5. 2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