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06/07 (17)
컴사랑의 이런 저런 이야기
블로그를 한번 정리해야 겠다. 예전 태터툴즈 쓸 때에는 "태그" 란 것이 없어서, 그 때 썼던 글을은 태그도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태그가 잘 못 달렸거나 불충분 한 것들, 내용이 제대로 맞지 않은 것들도 있을 수 있기에 한 번 날잡아서 정리를 해야겠다. 지나간 글도 단순한 과거만은 아니기에, 한번씩 살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컴사의 읽었던 책 다시 읽기 운동에 의해서 요즘 다시 읽고 있는 책은 바로 "메모의 기술" 이다. 메모의 기술 - 머리보다 손이 먼저 움직이는 (양장본) 사카토 켄지 지음, 고은진 옮김 주로 비즈니스 상에서 메모를 적극 활용하는 법을 알려주는데, 얇은 책자라 쉽게 손이 간다. 메모의 기술을 익히는데만 두꺼운 책 하나를 마스터해야 한다면 그 습관을 익히기도 전에 질려버리고 말 것이다. 아마도 컴사가 리눅스 PDA인 요피를 거의 안 쓰게 된 것이 바로 메모의 기술을 읽고 난 다음부터이다. 아무래도 디지털 기기로의 메모도 손으로 쓰는 것을 따라 갈 수 없었기 때문이다. 덕분에 아까운 PDA를 잘 활용안하게 되었군. 보통 다른 사람들은 메모의 기술 7가지를 적어두던데, 컴사는 그것보다 컴사가 잘 지키지 못하는 ..
아마도 곧 khronos에서 주최하는 OpenVG를 사용한 컨테스트가 있을 것 같다. 혹시 관심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미리 공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OpenVG 라이브러리를 구하는 곳을 정리해 봤다. Hybird OpenVG Reference Implementation Hybrid에서 제공하는 샘플 구현이다. 이 것 말고도 Hybrid에서 제공하는 Rasteroids 란 것도 OpenVG를 지원한다. (버전 2 이상)AmanithVG Open 소스로 제공되는 Amanith를 운영하는 회사인 Mazatech에서 개발한 OpenVG 구현이다. Amanith는 open source지만, AmanithVG는 상용버전이다. 현재 버전은 OpenGL 위에서 구현되어 있다. (앞으로는 OpenGL ES위에서). ..
며칠 전에 다른 호스팅에서 무슨 이유에서인지 이미지 파일이 잘 올라가지 않았다. 그래서 그 때 잠시 생각났었던 것인데, 정리하고자 적어 본다. 컴사가 알고 있는 무료 이미지 호스팅 사이트가 몇 개 있는데, 일부는 부록 부분(다른 사이트에 올라온 이미지 호스팅)과 겹치므로 하나만 이야기 하고자 한다. 컴사가 알고 있는 곳은 http://www.imagehosting.us/ 이 곳은 회원 가입을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데, 하는 것이 올려진 이미지를 관리할 수 있어서 편하다. 일단 파일은 1메가 이하면 되고, 확장자는 JPEG, JPG, PNG, GIF 이면 된다. http://www.filexoom.com/ 현재 사이트에 bandwidth 초과로 접속이 안되고 있는데 ㅡㅡ; 이 사이트가 정말 편리한 곳이다...
요즘 저에게 어떤 메모 프로그램을 쓰시냐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사용하는 메모 프로그램을 정리해 봤습니다. 컴사는 대부분 PIMS에 관련된 것은 아웃룩을 쓰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해야 할 일은 아웃룩의 작업을 이용합니다. 다만 메모는 아웃룩이 조금 불편하게 있어서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합니다. 첫째로, 간단한 메모는 훈민정음에 있는 훈민메모패드를 사용합니다. 예전에는 아래 한글에 있던 메모 프로그램도 썼었던 기억이 새록 새록 나는군요. 일단 항상 화면 위(always on top)가 되어서 좋아요. (바로 이게 아웃룩이 안되었던 점이죠. 사실 웬만한 메모 프로그램은 다 되죠 ^^). Always on top이 되어 있지 않더라도 쉽게 찾을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둘째는, jwF..
컴사의 도메인인, comlover.net 이 만료되어 감에 따라, 이전을 결심하였다. 컴사가 나름대로 도메인 가격비교를 해보니, 호스트웨이가 괜찮은 것 같아서 그 곳을 통해 이전 신청했다. 도메인 가격이 많이 내린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오홋, 저도 모르게 10,000 카운터가 넘었군요. 그동안 제 블로그를 아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근데, 아마도 대부분 봇(bot)들로 인한 카운터 같군요. 암튼 그래도 좋군요~~~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컴사가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다가 피드버너를 사용하기로 하였다.먼저, 피드버너가 무엇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만. 피드버너는 RSS 트래픽을 분산 시킬 수 있는 서비스이다. 즉 여러 명의 RSS 구독자들이 내 사이트에서 직접 받아가는 대신 오직 피드버너만 나의 사이트에 접속하고 다른 RSS 구독자는 피드 버너를 통해서 접속하는 것이다. 부가적으로, 접속자에 대한 통계나 약간의 정보도 얻을 수 있다. 피드 버너는 많은 장점이 있는데도 불고하고 컴사가 망설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컴사의 사이트는 트래픽을 분산 시킬 만큼 트래픽이 많지 않다.컴사가 사용했던 RSS 리더 중에 피드버너를 지원하지 않는 RSS 리더가 있었다. 아무래도 RSS 갱신이 조금 느려지지 않을까?2번째 이유가 조금 더 큰데, 피더버너를 지원하지..
때로는 새로운 지식을 쌓아가는 것 보다는, 기존의 지식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정리하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다. 시간이 지나다 보면 기억도 잘 안나고, 또 어떤 동작을 행한다 하더라도 이유를 생각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이미 읽었던 책이라도 다시 읽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읽었던 책을 다시 읽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