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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사랑의 이런 저런 이야기
묵향
이전에도 이미 말한 적이 있는데(관련글), 컴사는 판타지를 아주 좋아한다. 그래서 최근 "묵향" 을 다시 빌려서 읽고 있다. 묵향의 외전인 "다크레이디" 부분이다. 그런데 묵향을 읽다 보니, 다시금 판타지가 막 읽고 싶어 졌다. 가장 읽고 싶은 것은 일단 묵향 다 읽고, 그리고 또 "데로드 & 데블랑" 이 읽고 싶어졌다. 둘 다 아주 좋아 했던 판타지라서 그런가 보다. 점점 읽고 싶은 책만 많아지니, 아직 읽지 못한 책도 많은데 말이지...
책이야기/비전공책
2006. 6. 4. 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