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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사랑의 이런 저런 이야기
중국 현지 상황
회사의 다른 사람 블로그에도 비슷한 내용이 있지만, 제가 느낀 것 위주로 적어봅니다. 음식 회사 식당의 밥도 먹을만 하구요. 호텔 주변에 한국 식당이 있어서 음식 걱정은 별로 안하고 있습니다. 다만, 호텔 주변의 한국 식당은, 종업원들은 전혀 한국어를 모른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아침은 호텔에서 간단히 먹고 있구요. 참고로 호텔(Sheraton Kingsley Nanjing) 주변의 한국 식당 "외할머니집"에 가봤는데, 보통 음식은 15RMB~18RMB 입니다. 물론 요리는 조금 더 비싸겠지요. 환전 중국에서 생활하는데, 달러가 더 유리하다는 설도 있지만, 제가 달러를 안 가져와봐서 확인은 안됩니다. 중국은 달러에 대해서 고정환율인데요, 호텔에서 약간의 수수료(?)를 취할 것인데, 그게 얼마인지가 관건이겠..
일기/끄적거림
2006. 3. 14. 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