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전체 글 (728)
컴사랑의 이런 저런 이야기
gmail의 경우 메일을 archive (보관)할 수 있는 장점(또는 단점?)이 있습니다.메일을 삭제하면 더 이상 해당 메일을 찾을 수 없지만,보관 시켜두면, 검색하면 나오지만 평상시에는 그 메일을 볼 수 없습니다. 그런데, 간혹 보관된 편지만 봐야할 일이 있습니다.이럴 경우 gmail의 검색창에 다음과 같이 입력하시면 됩니다.has:nouserlabels -in:Sent -in:Chat -in:Draft -in:Inbox -in:Inbox는 인박스(받은 편지함)은 제외하고 입니다. 그러니까, 특정 시스템이 만든 레이블(inbox나 Draft(임시))을 제외하고, 게다가 사용자가 별도로 레이블을 주지 않은 폴더 = 보관(archive)된 편지 입니다. 보관의 기본 원리가 아무런 레이블이 없는 것이거든요...
구글 프로파일 사진을 지우려면 두 가지 작업을 해야 합니다.구글+ 등에서 앨범 중에 Profile Photos 앨범에 있는 사진을 삭제Gmail에 가서, Settings > General > My Picture 로 가서 "No Picture"를 선택
요즘은 인문학이 대세라서 종종 인문학 입문서 (실제 인문학 책도 아니고 입문서 입니다 ㅡㅡ; )를 읽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입문서라고 해도 어려운 개념이 나오는 것은 어쩔 수 없더라구요. 특히 철학쪽에서요. 잘 모르는 개념이 나오면 제일 좋은 것은 당연히 사전을 찾는 것입니다. 이 때 일반사전을 찾아도 어느 정도는 알 수 있겠지만 철학 사전이 따로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철학 개념어 사전국내도서저자 : 채석용출판 : 소울메이트 2010.06.23상세보기 예를 들어, "선험적"이라는 용어가 있네요. 이 책에는 이렇게 설명되어 있네요. "경험에 앞서 있음"이랍니다. 반대말은 "경험적"이군요. 이런 내용은 사실 요즘 사전도 잘되어 있기 때문에 사전에도 나옵니다. 하지만 관련된 다른 용어와 함께 비교 분석..
오늘 TV를 보니까, 영화 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 있더군요. 그런데 스토리를 보니 제가 최근에 읽었던 추리소설과 너무 내용이 비슷한 것입니다. 네. 영화 은 원작소설이 따로 있었던 것입니다. 원작 추리소설은 바로 카트린 아를레의 입니다. 지푸라기 여자국내도서저자 : 카트린 아를레(Catherine Arley) / 이가림역출판 : 동서문화사 2003.01.01상세보기 국내에 여러 출판사에서 번역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읽었던 것은 동서문화사이구요. 동서문화사의 책에는 두 편의 추리소설이 들어있습니다. 와 이라는 작품입니다. 작가 카트린 아를레는 프랑스의 여류 작가 이구요, 그러고 보니 위 두 작품 모두 나름 여자가 주인공이군요. 특히 는 옛날 작품이지만 반전도 있고 짜임새도 좋아 많은 사랑을 받고 ..
간혹 소설을 읽다보면, 1클릭이라는 단위가 나옵니다.이 클릭(Klick)은 미군이 주로 쓰는 길이의 단위이구요 킬로미터와 같습니다.아마 군대에서는 좀 헷갈릴만한 소지가 있는 것은 명확히 구분해서 하잖아요? 그래서 미터와 킬로미터가 (둘 다 미국에서 잘 쓰 는 단위는 아니지만) 헷갈릴 수 있기 때문에 클릭이라고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1 klick = 1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