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08/11 (9)
컴사랑의 이런 저런 이야기
안철수 연구소에서 오늘 V3Lite를 공개하였습니다. 기존의 무료백신인 빛자루 보다 가볍다고 하네요. 또한, 최근 백신들의 추세인, 시스템 최적화 기능도 탑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가벼운 백신을 많이 좋아하고 있구요 최근에는 알약을 많이 쓰고 있었는데, 알약이 어느 순간 사용자의 동의없이 광고를 하고 있더라구요. (원래은 안했어요. 광고를 한다는게 나쁘다기 보다는, 동의없이 없었던 것을 해서) 또한 컴사가 백신의 가장 중요한 요소로 보는 것이 (1) 실시간 검사 (2) 자동 업데이트 인데, 둘 다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V3Lite도 한번 도전해볼까 합니다. 프로그램 다운은 v3lite.com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며칠 전에, 해리포터와 관련해서 이리 저리 검색을 하고 있었는데, 외국서점에서, "The Tales of Beedle The Bard" 를 pre-order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음.. 어떤 책일까 궁금했었는데, 관련된 이벤트가 yes24에서도 있구나. "음유시인 비들 이야기 예약판매" 요약하면, 죽음의 성물 편에서 덤블도어 교수가 헤르미온느에게 줬던 그 책이란다. (책 준 것은 기억이 나는데, 제목은 영 ㅡㅡ;) 잼있겠는데?
오늘 오랫만에 hotmail에 로긴을 해봤는데요. 훨씬 심플하게 바뀌었군요. 예전에는 아웃룩과 흡사해서 나름대로 괜찮다는 생각을 하긴 했었는데요, 바뀐 모습도 나쁘지 않군요. 그리고 핫메일 용량이 25G로 늘어난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메일 용량이 많은 것이 좋아요~ 그래도, 예전에, 핫메일이 굉장히 작은 용량만 제공하다가 점점 커지는 것을 보니... 인터넷이 많이 발전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군요.
Office 2007은 기존 Office 파일 포맷과는 확장자부터 다른데요 예를 들어, ppt 대신 pptx (파워포인트), doc 대신 docx(워드), xls 대신 xlsx(엑셀) 처럼 확장자가 되어 있는데요. (Microsoft Office Open XML 파일 포맷입니다) 이들은 알고 보면, zip 압축 파일입니다. (풀어보셔도 될 듯) 다들 알고 계셨나요? 저만 몰랐나요? (전 그냥 압축안된 xml 일꺼라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ㅡㅡ;) @ 이건 더 참고 인데요, 이전 Office 파일 포맷도 공개가 되어 있습니다.
컴사가 XP를 SP3로 업데이트 한 다음부터, windows update 또는 Microsoft update가 되지 않았다. 한참을 찾아본 다음에 http://support.microsoft.com/kb/943144 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다. 위와 같이 해도 여전히 문제가 발생할 때는 c:\WINDOWS\SoftwareDistribution\Download\ 에 있는 것을 모두 다 지워준 다음 다시 시도하면 된다. 컴사는 이렇게 함에 있어서도, 0x80244022 에러가 뜬 경우도 있는데, 이 경우는 해당 창을 닫지 말고, 새로운 IE 창을 하나 더 열어서 윈도우 업데이트 또는 마이크로소프트 업데이트를 실행하면 된다. (참고로 업데이트 로그는 C:\windows 디렉토리에 KB***.log로 ..
먼저 기사 한편을 읽어보자. 휴대폰 시장 뒤흔든 '아이폰' "이젠 게임이다." 항상 세상은 돌고 돌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요즘은 웬지 S/W 가 차별화요소가 없고, 오히려 H/W에 차별화 요소가 있는게 아닌가 싶다.
윈도우 비스타(Vista)에 내장된 게임인, Mahjong 한번 저장을 했더니, 게임을 시작할 때 마다 저장된 게임을 계속할꺼냐고 물어온다. ㅡㅡ; 그럴 때는 C:\Users\사용자이름\Saved Games\Microsoft Games\Mahjong Titans 폴더를 삭제하면 된다.
얼마 전에 읽은 "구글 성공 신화의 비밀" 에서 이야기 했듯이 이번에는 아래의 책을 읽었다. 네이버, 성공 신화의 비밀 임원기 지음 NHN의 역사, 경영전략, 기업문화, 인사 및 의사결정 구조 등 기업을 이루는 다양한 측면을 면밀히 분석했다. 저자는 신뢰를 기반으로 한 경영진의 탄탄한 인간관계, 실패를 통해 배운 경험을 빠르게 적용한 것, 독특한 집단의사결정 구조 등을 성공 요인으로 꼽는다. 앞부분을 읽을 때는 생각보다 재미가 없었다. "구글 성공 신화의 비밀"을 꽤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왜 그럴까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더니, 개인적으로 네이버에 대해서 아는 것이 구글보다 적더라 ㅡㅡ; 구글의 창업자와 CEO는 알아도, 네이버의 창업자와 CEO는 잘 몰랐던 것이다 ㅡㅡ; 구글이 겪었던 문제는 알았어도, ..
집 PC의 하드디스크에 에러가 생겨서, windows가 부팅이 되지 않았다. 백업도 해야 하고 해서, 어떻게든 부팅을 해서 확인을 하고 싶었는데... 그 때 눈에 띈 것은 예전에 받아 두었던, ubutu 7.04 live cd... 오랫만에 우분투 CD를 넣고 부팅을 했다. windows 파티션을 잘 마운트 했다. (물론 에러가 난 곳은 접근되지 않았다) 백업을 위해, shared folder 지정을 했다. (samba) 사용자를 등록해야 한다는 것만 빼 놓고는 괜찮았다. (일단, 리눅스에 사용자를 등록해야 하고, 그 다음에는 sudo smbpasswd -a 유저아이디 로 삼바패스워드를 등록해야 한다) 백업하는 동안 심심해서 웹서핑도 해봤다. 글꼴이 안 이쁘긴 했지만, (좀 흐리게 보였다) 원래, f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