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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사랑의 이런 저런 이야기
멘토 멘티
많이 많이 부족한 컴사가 sub-pl이 된지도 약 2개월 정도 된다. 컴사는 sub-pl을 하면서 많은 부족함을 느끼게 되고, 결국 능력있고 훌륭한 분을 찾아서 "저의 멘토가 되어 주세요~" 라고 말하고 허락을 얻게 된다. 그리하여 컴사는 약 10일전에 멘토를 얻었는데 , 그동안 한 것이 하나도 없다. 컴사, 멘토의 필요성은 느꼈지만, 멘토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일단, 사내 자료실에서, "멘토"로 검색을 하여 빌릴 수 있는 책은 빌렸다. 멘토 Mentor - 성공으로 이끄는 자 R.이안 시모어 지음, 강헌구 옮김 어렸을 때 아버지를 잃은 저자는 밥 삼촌을 멘토로 삼아 삶을 성공적으로 사는 법을 배웠다고 한다. 이 책은 포기하고 싶어질 때, 한판 승부가 임박해 올 때..
일기/끄적거림
2007. 3. 27. 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