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06/04/24 (2)
컴사랑의 이런 저런 이야기
음.. 먼저 컴사는 원래 찬송가 이런 것은 잘 모른다는 것이다. 그런데, "당신은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같은 경우는 CCM 이지만, 굉장히 좋은 노래 인 것 같다. 그리고 최근에 알았는데, 이 노래에 답가도 있다고 한다. 노래 제목은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인데, 멜로디도 조금 비슷하다. 암튼 꼭 종교쪽을 생각하지 않더라도 좋은 노래인 것 같다. (*참고* 그림이 잘 안 보이시면, 그림을 클릭해서 보세요~ ^^)
일기/끄적거림
2006. 4. 24. 21:40
컴사가 읽은 책의 패턴
흐흐 다른 사람도 대부분 다 그렇겠지만, 컴사가 읽고 있는 책은 가만히 생각해보니 패턴이 있는 것 같다. 아주 예전에 재테크 관련 책을 조금 읽다가, 자기 계발 서적들도 막 읽었었다. 그러다가, 전공 책들도 좀 읽고 (많이는 아니고, 조금) 그랬었다. 그러다가 다시 재테크 책이 읽고 싶어지고 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예를 들어 자기 계발 서적을 읽고 싶을 때는 그와 관련된 책만 읽고 그러는 것 같아서. 한번 적어 본다.
일기/끄적거림
2006. 4. 24. 2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