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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야기/ebook

교보문고 샘(Sam)의 단점

컴사랑 comlover 2014.12.06 16:13

최근에 티켓몬스터에서 다시 교보문고 샘을 싸게 팔아서 인지, 저에게 샘 어떤지 물어보시는 분들이 늘었더군요. 이전 글에서는 꽤나 만족스럽다 했지만, 사실 쓰다 보니 단점도 조금 있더군요. ㅡㅡ;


먼저 제가 11월 8일에 샘을 받았고 오늘이 12월 6일이니, 한 달이 안되는 동안 6권의 전자책을 읽었고, 현재 4개의 전자책을 읽고 있습니다. (저는 동시에 여러 권을 읽는 것을 좋아해서)


그러면서 가장 크게 불편한다고 느낀 것은 메모와 관련된 기능입니다.

먼저 첫번째로,

아래의 빗금 부분에서는 메모가 정말하기 힘듭니다.

sam_memo1


오른쪽을 누르면 "선택할 수 없는 영역"이라고 뜨거나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 버릴 때가 많습니다. 

아래쪽을 누르면 책관련 메뉴가 떠 버립니다. ㅠㅠ

상대적으로 위쪽과 왼쪽은 잘 그렇지 않더군요.


게다가 한 페이지 넘어가는 경우는 어떻게 메모를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두번째가 메모를 위한 키보드가 정말 정말 불편합니다.

오타율도 엄청 높구요. 입력도 불편합니다. 크레마 샤인은 키보드는 좋더라구요.


sam_memo2


사실 전자책에서 메모도 제대로 해보려고 했는데, 이렇게 메모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점은 진짜 불편합니다.


혹시 개선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면 뷰어를 개선해주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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