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예전부터 이런 증상이 조금 있긴 했지만...

아웃룩에서 "이름 확인"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컴사랑" 이라고만 쳐도 실제 컴사랑의 이메일 주소를 찾아서 매치시켜주는 것이죠.


그런데, 제가 만든 주소록만 있는게 아니라, exchange 서버의 주소록을 제대로 매치를 못 시키고 있습니다. 그동안 제가 이름 확인하면 안되더라도, 남이 그 주소로 메일을 보내거나 하면 캐시가 되어서 또 동작하더라구요.


아무튼 이런 경우는 아래와 같이 하셔서 주소록을 추가시켜 주셔야 합니다. (아웃룩2010 기준입니다)

  1. 아웃룩에서 주소록을 실행시킵니다.
  2. 도구 > 옵션으로 가면 주소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3. 이 값이 어떤 값으로 되어 있던 간에 일단 "사용자 지정"으로 바꾸시구요
  4. "추가..." 버튼을 눌러서 Exchange 서버의 전체 주소록을 지정하시면 됩니다. 아마 이 이름은 조금씩 다를 수 있을 것 같아요. 제 예상인데 제가 갑자기 안된 것은 exchange 서버에서 전체 주소록 이름이 바뀌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냥 예상입니다)
  5. 이 때, 그룹을 지정하면 안됩니다. 저를 예를 들면 All Address Lists가 있고 그 안에 All Groups와 All Users가 있는데요, All Address Lists를 지정하면 안되고, 불편해도, All Groups와 All Users를 지정하니까 되더라구요.
이 뒤부터 Exchange 주소록에 대해서도 이름 완성이 잘 되네요.



Posted by 컴사랑 comlover

저도 오늘 이런 경우는 처음봤네요.


증상은 이렇습니다.

  • 아웃룩에서 exchange(익스체인지)로 온 일정 메일에 회신 또는 전달할 때 exchange 계정이 선택되지 않고 다른 pop3 등의 계정이 선택됨


일단 이렇게 되는 조건은 아래와 같다고 합니다.

  • 아웃룩에 계정이 여러 개 설정되어 있음 (exchange 1 + pop3 1개 처럼)
  • 모든 메일 계정을 하나의 PST 파일로 받음
  • 새 편지, 또는 편지 포워딩의 경우는 문제가 없음. 주로 일정 관련 메일에서 생기는 듯

대개의 경우는 위처럼 된다고 해서 크게 문제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exchange만으로 주고 받는 곳에서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정확한 원인이나 해결책은 잘 모르겠고, 일단 저의 경우는 아래처럼 해서 해결이 되었습니다.
(오피스 2010 기준입니다)
  • 파일 > 옵션 > 메일 > 중간에 보면 "자동 완성 목록 비우기" 란 것이 있습니다. 이 것을 클릭해서 자동 완성 캐시를 지움
예상 원인은 주소 자동 완성 DB 또는 캐시가 망가져서, 제대로 동작하지 않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Posted by 컴사랑 comlover
개발/웹관련 개발2014/08/29 13:33

요즘에는 "프레임워크(framework)가 비침투적이다" 그래서 장점이 있다는 내용을 종종 봅니다.

그래서  invasive (침투적)과 non-invasive(비침투적)이 뭔지 잠깐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침투적이라는 것은 특정 기술을 적용하려면, 그 기술에서 하라는 대로 제가 뭔가를 해줘야 하는 경우 입니다.

예를 들면, 이 클래스는 반드시 무엇을 상속해서 어떤 함수를 override 해야 한다. 뭐 이런 것들입니다.

비침투적이라는 것은 그런 것이 없다는 것이죠.


비침투적이면, 자기가 쓰던 대로 계속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죠. 프레임워크 바꾸기기도 쉽구요. 

대표적으로는 Java의 Spring Framework이 비침투적이고, 반대로 EJB는 침투적입니다. (반드시 EJB의 규약을 따라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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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컴사랑 comlo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