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사는 메모를 위해서 마인드맵 관련 책도 몇권 읽었지만, 정작 메모에 잘 활용을 하고 있지는 않다.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가? 프랑스에서 쓴 책이라 조금 예제면에서 떨어지는 부분도 있지만 큰 지장은 없었던 것 같다. 전체적인 구성은 예전에 읽었던 책들과 비슷한 것 같다. 첫부분은 당연히 마인드맵에 대한 소개이고 또한 마인드맵에 관련된 장애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이 부분은 거의 흡사한 듯 그리고 "목표 정하고 달성하기", "올바른 의사결정 내리기", "일상 생활", "메모", "회의", "프로젝트" 에 마인드맵을 사용하는 법을 하나씩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는 컴퓨터로 마인드맵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 나오고 이것도 기존 책과 유사하다. 참고로 책은 컨셉리더라는 마인드맵 소프트웨어를 포함하고 있는데, 꼭 이 책이 아니라더라도 개인 사용자는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아니면 freemind를 사용해도 되겠고. @ 참고로 이 책은 전자책도 있다. 북토피아 등에서 구할 수 있는데, 컨셉리더는 없다. 하지만 컨셉리더는 쉽게 구할 수 있으므로 저렴하게 사고 싶으시면 전자책으로 사는 것도 좋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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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사가 이전에 마인드맵 소프트웨어 중의 하나인 freemind에 대해서 소개한 적이 있지만, 사실 최근에는 컴사도 마인드맵에 대한 관심이 조금 떨어져 있었다. 그러다가 다시 책을 읽게 되어서 다시 관심을 가져 보려고 한다. 컴사가 마인드맵에 대해서 읽은 책은 2권인데, 모두 국내 소프트웨어인 thinkwise 에 초점을 두고 있는 책이다. (수출용 소프트웨어 이름은 mind mapper 이다) 그렇다. 컴사는 마인드맵의 창시자인 토니 부잔의 책은 읽어 보지도 않았다. 컴사는 첫번째 책인 "창의적 사고의 기술 : 생각의 지도를 그려라"를 보고, freemind를 사용하기 시작하였었다. (물론 책은 thinkwise로 설명을 하고 있지만) 이 책은 사람의 사고와 mindmap 자체에 대해서도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고 있다. 그리고 두번째 책인 "ThinkWise를 응용한 디지털 마인드맵"은 앞의 책과는 달리 실제로 ThinkWise를 사용하면서 하나씩 따라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책이다. 컴사도 ThinkWise Trial을 사용해서 따라해 보고 있는 중이다. (이쁨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freemind로도 일부 예재를 따라 해보고 있는데, freemind로 한다고 해서 큰 불편함이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책의 단축키 대로 진행할 수는 없다. freemind가 꾸미는데 부족함도 많이 있고) 아무튼 다시 책을 읽기 시작하였으니, mindmap을 좀 더 실생활에 응용하였으면 좋겠다. @ 컴사가 추석 이전에 글을 또 쓸지 안쓸지는 잘 모르겠지만 컴사의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 여러분 모두 즐거운 추석 보내시기 바랍니다~ |
| 컴사가 최근 메모와 생각(사고)에 대한 책을 많이 읽다보니, (어떻게 보면 자연스럽게) 마인드맵(mindmap)에 까지 관심이 갔다. 컴사는 마인드맵에 대해서 아는 것이 아나도 없는 관계로 간단하게 또 관련 책 하나 읽었고, 읽고나니 컴퓨터로 마인드맵을 그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ㅂㅂ님이 추천해준 freemind 란 것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freemind는 mindmap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일반 사용자에게는 크게 관심이 없겠지만 자바로 구현된 오픈소스이다. 컴사가 써보니 다른 오픈소스 mindmap 프로그램보다 괜찮은 것 같다. 한글도 잘 지원하고 인터페이스도 어렵지 않다. 아래는 컴사가 다른 책을 읽고 한 챕터를 요약해 본 것이다. (참고로 이상하다고 욕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컴사는 마인드맵을 그려 본 적이 없어요 ㅠㅠ) ![]() 몇 가지 단축키를 알면 더욱 쉽게 쓰실 수 있을 것 같은데,
등이 자주 쓰이는 단축키이다. *참고* 관련사이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