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주변의 많은 분들이 블로그를 쓰고 있지만, 아직 블로그를 쓰지 않는 분들은 한번씩 "블로그는 뭐가 좋은거야?" 라고 물어보곤 한다. 사실 컴사도 잘 아는 바도 없고, 왠지 기술적인 용어는 쓰기도 좀 그렇고 했는데 오늘 김중태님의 "시맨틱 웹" 에서 일부 인용하기로 한다. 사실, 저 책은 시맨틱 웹을 위한 것이지만, 컴사는 블로그로 바꾸어서 블로그의 장점을 나타내고자 한다. (하지만 이는 원래 저자의 시맨틱 웹에 대한 것을 바꾸는 것일 수도 있기에 글로써 양해를 구한다. 말미의 원래 저자의 글을 볼 수 있는 링크도 있다) 컨텐츠의 생성, 배포/수집 에 따라 단계를 표현하면 컨텐츠의 생성 - 1세대 HTML PC에서 html로 편집하여 ftp로 올리는 방식. 일반인의 문서 작성이 불편하다. - 2세대 게시판 방식 누구나 쉽게 글을 쓸 수는 있지만, 남의 게시판에 글을 쓰게 되면 자신이 관리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다. - 3세대 발행 방식 블로그는 발행방식이라는 혼합 방식을 통해 HTML 방식과 게시판 방식의 장점을 모두 수용하게 되었다. 자신이 쓴 글은 자신이 관리하는 시대로 넘어가게 되었고, 개인을 중심으로 한 매체 문화가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 컨텐츠의 배포/수집 - 1세대 방문 시대 -> 2세대 구독시대 1세대인 방문 시대에는 독자가 사이트를 직접 방문하여 새로 올라온 문서가 있나 일일이 찾아봐야 했지만, 2세대인 구독 시대가 되면서 직접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고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 나름대로 색을 썼지만, 왜 글이 더 읽기 힘들지 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