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컴사, 바나나 우유가 먹고 싶어져서 편의점에 들렀다. ![]() 그렇다. 원래 바나나는 하얗다. 왜 그 동안 바나나 우유는 노란 것이 정상적이라고 생각했을까? 갑자디 든 생각이었다. 그렇다면 내가 좋아하는 단지 우유는 바나나 껍질로 만든 것일까? 등등의 생각을 하며 결국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를 선택했다. 음. 맛은 좀 더 바나나맛있었다. 하지만 아직은 단지 우유가 더 맛있는 듯. 하지만 나의 잘 못된 생각을 고치는 (바나나 우유는 당연히 노란색이라는 것) 데 큰 일조를 한 고마운 우유다 |

컴퓨터, 책 그리고 그의 일기 by 컴사랑
카테고리
|
최근에 올라온 글
- 무료 백신 V3Lite
- 해리포터: 음유시인 비들..
- 핫메일(hotmail) UI 개선
- Office 2007 파일포맷의 비밀 (2)
- XP에서 윈도우 업데이트가..
- [끄적거림] H/W가 중요한가?
- 비스타 Mahjong 저장된 게임 (2)
- [책] 네이버, 성공 신화의.. (3)
- 우분투(ubuntu) 쓸만한데... (2)
- [책] 구글 성공 신화의 비밀 (6)
- 한국 AOL
- Web 2.0 Expo Europe 에 참.. (4)
- 감동을 주는 소프트웨어? (4)
- Windows Live Mail wave 3..
- MS Office 2007 pdf로 저장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Total : 275631
Today : 72 Yesterday : 357
Today : 72 Yesterday : 3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