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컴사는 예전 처럼 개인 메일을 자주 확인하지 못하여, 한번에 몰아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다 보니 불필요한 메일이 엄청 쌓여 있다. 그런데, 요즘은 가만히 보면 실제 스팸은 대부분 메일 시스템이 알아서 잘 걸러주고 있는 것 같고, 대부분은 내가 수신동의한 메일인 것 같다. 컴사는 왜 불필요한 사이트에 그렇게도 많이 가입을 하였고, 또 모든 메일을 받고 있는 것을까? 요즘 메일을 정리하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 결국 각 사이트들을 돌면서 수신 거부 설정을 하고 있다. 쩝... |

컴퓨터, 책 그리고 그의 일기 by 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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