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읽은 책은 "달란트 이야기" 이다. 먼저 달란트는 "재능" 이란 뜻이며, 유대인들의 화폐단위였다. 누구나 가지고 있다는 본인만의 달란트를 찾아 나서는 스토리 형식의 책이다. 컴사는 개인적으로 1장에 나왔던 예제가 가장 마음에 든다. 체조는 심판들의 최고 점수와 최저 점수는 제외하고 나머지 점수로 평균을 낸다. 그렇다면 제인 이라는 선수는 9.90, 9.85, 9.75, 9.60 으로 최종 9.80의 평균 점수를 얻었고 설리번이라는 선수는 10, 10, 9.5, 9.0 으로 최종 9.75 의 평균 점수를 얻었다. 두 선수 중 누가 더 뛰어난 선수인가? 평균점수는 제인이 높지만, 설리번은 10점을 두명의 심판에게서 얻었다. 누가 더 위대한가? 라는 질문이다. 솔직히 우리는 너무나 평균에 익숙하게 산 것은 아닌가 싶다. 각 분야를 잘해서 성공한 사람들도 많지 않은가? 예를 들면, 에디슨과 같은 사람... 이 질문을 시작으로 달란트를 찾는 여행은 시작된다. |

컴퓨터, 책 그리고 그의 일기 by 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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