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최근 근황

최근에 글을 잘 못 쓰고 있네요... 좀 바빠서 그랬습니다~ 그래서 최근 근황이라도 살짝 적어볼까 합니다.

최근에는 출장을 좀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매달 해외에 나갔었군요 ^^
  • 3월에 이태리와 영국을 살짝 다녀왔구요.
  • 4월에는 대만과 중국도 다녀왔습니다.
  • 5월에는 홍콩 여행도 다녀왔구요.
  • 이번 달에는 아마 영국을 다녀 올 것 같습니다.
해외에 있는 동안 글쓰기도 어렵고, 또 국내에 있는 동안 그만큼 많이 바빠서 글을 잘 못 썼네요.

곧 글도 많이 쓰도록 할께요~
 


Posted by 컴사랑

2010/06/03 20:38 2010/06/03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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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고속도로

오늘 일이 있어서, 새벽 5시 경에 서울로 가는 고속도로를 탔다. 꽤나 비어 있을꺼라고 생각했던 예상과는 달리, 새벽의 고속도로는 화물차들이 주인이었다.

최근에 읽고 있던 알랭 드 보통 (그는 흔한 일상에서 가치를 재발견하는데 탁월한 능력이 있다)의 영향인지, 웬지 그 화물차들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 지, 무엇을 나르고 있는 것인지 궁금해졌다.

만약에 그 차들이 부산에서 왔다면 이미 그 차는 밤새워 달렸을 것이다. 운전사는 피곤하지 않을까?

같은 기종의 화물차라고 해도, 조명을 더 단 차량도 보인다. 계속 깜빡이며 자신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있다.

새벽... 보통 나의 생각에는 대부분 자고 있다고 생각되는 시간... 그래도 그 시간에도 누군가는 일을 하고, 누군가는 일을 하러 가고, 누군가는 배달을 하며, 누군가는 청소를 한다.

그런 사람들이 있기에 내가 편하게 지낼 수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 하루였다.

 


Posted by 컴사랑

2010/03/23 22:02 2010/03/23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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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분들이 제 블로그 개편 후에 이상하게 보인다고 하신 분들이 제보해주셨는데요... 지금까지 파악된 것은 주로 chrome과 firefox에서 였습니다.

아마 예전 cache 때문에 이상하게 보이는 것 같았구요. cache 삭제 후 모두 정상적으로 잘 보이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MS Windows 용 프로그램들을 기준으로 cache를 삭제하는 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Chrome : 옵션 메뉴  -> "환경설정" 탭 -> 중간에 "인터넷 사용 정보" 칸에 "인터넷 사용 정보 삭제..." 버튼이 있습니다. 버튼 클릭 후 "캐시 비우기" 에 체크. 후 확인.
  • Firefox : "도구" 메뉴 -> "설정..." -> 제일 우측의 "고급" 클릭 -> "네트워크" 탭 선택->"오프라인 보관소" 의 "지금 삭제" 버튼을 누름

그 외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파란색 바탕에 스킨이 이상하게 나온다고 생각되시면, cache를 삭제하시면 되겠습니다.

제보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Posted by 컴사랑

2009/12/10 10:26 2009/12/1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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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 Leopard 도착

Snow Leopard upgrade DVD가 도착했다. 아직 맥용으로는 크게 쓰는 프로그램이 없으므로, 따지지 않고 업그레이드를 하려고 했는데 피곤하다 ㅠㅠ

지금 못하면 한동안 할 시간이 없는데 ㅠㅠ


 


Posted by 컴사랑

2009/09/04 21:38 2009/09/04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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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글이 조금 뜸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자주 쓰진 않지만 ㅠㅠ)

글이 조금 뜸해도 이해해 주세요~
 


Posted by 컴사랑

2009/08/28 14:23 2009/08/2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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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도와주는 디바이스들....


나에게는 나를 도와주는 디바이스들이 많다. 오늘은 그 중의 일부들을 소개해보고자 한다.

먼저, 나의 시간을 가장 아껴주는 것!
디바이스라고 하기에는 조금 생뚱맞긴 하지만, 너무나 유용해서 안 올릴 수가 없다.



바로 로봇 청소기이다. 혹시 "Wall-E"란 애니메이션을 아는가?
그 청소 로봇의 이름을 본 따서, 이 녀석의 이름은 "7 Wall-E" 이다. 한글로 쓰면 "7월이" ^^
이름 그대로 7월(2008년)에 구매를 했었다. 오늘이 2009년 8월 1일이니 벌써 1년이 넘었네...

7월이 덕분에 참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다. (그래봤자, 뭔가 유용하게 그 시간을 쓴 것 같진 않지만)
그래서 항상 고마워 하고 있다.


그 다음은 지금도 이 블로그를 올릴 때 사용하고 있는 나의 노트북이다.

이 노트북은 이름이 "양이" 이다.
나에게 소니스타일이 어떤 것인지 어렴풋이 느끼게 해준 노트북이다.
겉도 멋있고, 성능도 만족할만 하고, 내장된 소프트웨어들도 꽤나 유용한 것 같다.
다양한 노트북을 써본 것은 아니지만, MS Windows 계열 중 가장 맥에 외형과 기능이 가깝지 않나 생각한다.


그리고 아직은 나에게 많이 유용하진 않지만, 미래에는 유용해지리라 기대하는 녀석이 하나 있다.


아직은 익히고 있는 단계로 잘 못 쓴다 ^^ 그리고 아직 이름도 없다 ㅠㅠ

하지만 곧 꽤나 유용한 디바이스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면서 글을 마감하고자 한다.


 


Posted by 컴사랑

2009/08/01 19:52 2009/08/01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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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업그레이드

오랫만에 블로그 업그레이드를 해봤습니다.
혹시라도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발견되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컴사랑

2009/01/21 23:45 2009/01/2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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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거림] H/W가 중요한가?

먼저 기사 한편을 읽어보자.
   휴대폰 시장 뒤흔든 '아이폰' "이젠 게임이다."

항상 세상은 돌고 돌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요즘은 웬지 S/W 가 차별화요소가 없고, 오히려 H/W에 차별화 요소가 있는게 아닌가 싶다.

 


Posted by 컴사랑

2008/11/13 13:23 2008/11/1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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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2.0 Expo Europe 에 참석 중입니다.

Web 2.0 Expo Europe에 참석중입니다.

여긴 네트웍도 빠르군요 ^^
좋은 소식 바로 바로 올려 드리고 싶지만 

언어의 장벽(^^)과 네트웍을 여기서만 쓸 수 있기 때문에 조금 힘들 것 같네요~
 


Posted by 컴사랑

2008/10/21 16:11 2008/10/2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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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을 주는 소프트웨어?

음악은 본인 스스로도 열정을 다할 수도 있지만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
문학도, 미술등도 그렇다.
보통 우리는 이런 분야를 예술이라 부른다.

하지만 예술이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 훌륭한 책한권이 그럴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의 이야기가 그럴수도 있다.

최근 몇년간 고민하고 있는 것은, "내가 만든 소프트웨어가 남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까?" 라는 내용이다. 계속 고민만 하고 있고, 어떻게는 아직 잘 모르겠다. 다만 가능은 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문제는 실제 내가 소프트웨어를 설계/작성/테스트 함에 있어서 위 항목을 생각하고 있었던 적은 없는 것 같다. ㅡㅡ;

아무튼 아직 위 질문의 "어떻게"는 찾지 못하였지만, 저 문제를 풀기 전에 다른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스스로 소프트웨어를 만들 때 열정적으로 만들고 있는가?"
나의 열정이 녹아들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감동할리가 없을 것 같다...




 


Posted by 컴사랑

2008/10/08 08:19 2008/10/08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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