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google docs로 글쓰기를 해보고, 이제 MS Live Writer로 글을 써 본다.


google docs로 쓸 때는 이런 식으로 글을 쓰는게 처음이라 더 당황해서 어렵게 느껴졌을 지도 모르지만, google docs 보다는 Live Writer가 조금 더 편한 것 같다.


하지만, 둘 다 컴사가 느끼기에 부족함이 있는데 (아마 있는데 못 찾았을 지도 모른다)

  • 글의 category를 지정하지 못한다는 점 (Live Writer에는 그런 메뉴는 있는 듯한데, category를 가져 오지 못하고 있다. 뭔가 설정이 잘 못 되어서 그런가?)
  • tag를 지정할 수 없다는 점 (HTML 태그 와 같은 태그를 말하는 게 아니라, 이 글의 밑에 있는 tag)
  • 공개 여부를 발행으로 선택하지 않는 점

위의 3가지는 google docs와 Live Writer 둘 다 가지고 있는 문제인 것 같다.  (뭐 태터 특유의 기능이라서 어쩔 수 없는 것도 있지만)


하지만 컴사로서는 둘 다 새로운 경험이닷!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comlover.net/tt/trackback/123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BLOG main image
컴퓨터, 책 그리고 그의 일기 by 컴사랑

카테고리

전체 (318)
일기 (109)
책이야기 (45)
지름신 (3)
유용한 프로그램 (58)
경제이야기 (15)
어학 (2)
개발 (7)
인터넷 (62)
문화 (9)
sub-pl 이야기 (5)
생활정보 (3)
Total : 271641
Today : 49 Yesterday : 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