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 것도 있고, 기분도 꿀꿀했다.
샤워를 시원하게 하고, (아쉽게도 새로 산 바디로션은 아직 쓰고 있지 못하다 ㅠㅠ)
차 한잔을 하고 있는데 조금 진정된다.

이런게 바로 차 한잔의 여유일까?


참고로, 컴사가 요즘 마시고 있는 차는
Fortnum & Mason 의 Wild Strawberry 란 차인데,
향이 정말 좋다. 향긋한 딸기향이 난다.
하지만 맛은 전혀 달지 않다.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comlover.net/tt/trackback/102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6/09/22 12:1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완전 향기에 낚였3-_-)


BLOG main image
컴퓨터, 책 그리고 그의 일기 by 컴사랑

카테고리

전체 (307)
일기 (104)
책이야기 (43)
지름신 (3)
유용한 프로그램 (56)
경제이야기 (15)
어학 (2)
개발 (7)
인터넷 (60)
문화 (9)
sub-pl 이야기 (5)
생활정보 (3)
Total : 259477
Today : 72 Yesterday : 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