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사는 책을 주로 인터넷에서 산다. 하지만 가끔 서점에 가기도 한다. 이왕이면 대형 서점에 가려고 하는데, 이는
  • 최근 인기있는 책을 쉽게 볼 수도 있고 (물론 인터넷에서도 볼 수 있지만, 때로는 아날로그식이 더 편한 것 같다)
  • 책의 내용도 볼 수 있으며 (역시 이것도 점점 인터넷에서도 가능하다)
  • 책의 표지나, 재질 등을 살필 수 있기 때문이다.
  • 또한 예상하지 못했던 책을 발견하기도 한다.
마찬가지로, 한번씩 대형 문구센터에도 종종 가긴 하는데 (서점만큼은 아니지만), 다양한 문구류나 사무용품을 보면서 우와 이런 것도 있네 내지는 이것은 이쁜데 하는 것들을 종종 발견한다.

왜 이쁜 사무용품이 있으면 일을 잘할 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하지 않는가?
(사실 펜을 사고 싶어서 한번 들리긴 들러야 할텐데... 어떤 펜일까?)


종종 이런 곳에 들리는 것은 기분 전환에 많은 도움이 된다.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comlover.net/tt/trackback/84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6/08/05 04: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아직도 오프라인에서 물건 사는것을 고집합니다.
    특히 책은 절대 온라인으로 안삽니다.

    책이던 음반이던 오프라인으로 사는게 더 좋더라구요.


BLOG main image
컴퓨터, 책 그리고 그의 일기 by 컴사랑

카테고리

전체 (318)
일기 (109)
책이야기 (45)
지름신 (3)
유용한 프로그램 (58)
경제이야기 (15)
어학 (2)
개발 (7)
인터넷 (62)
문화 (9)
sub-pl 이야기 (5)
생활정보 (3)
Total : 271538
Today : 449 Yesterday :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