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컴사도 이 부분은 잘 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
하지만 적어도 컴사는 멘토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제 멘토는 참 대단하다고 생각하십니다. 다만 컴사가 아직 멘토를 잘 활용을 하지 못하고 있네요. 멘토링에 대해서 책도 읽어보고 그랬었는데 말이죠.

컴사의 멘토는 아주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주로 메일로 뭔가를 많이 물어보죠. 요즘도 묻고 싶은 것이 많은데 개인적으로 잘 정리를 못해서 못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꽤 질문을 정리했기 때문에 또 메일을 한번 써 보려고 그럽니다.

멘토는 어떻게 만들었냐구요?
으흠. 컴사는 평소에 점 찍었던 분이 계십니다. 자기 주변에서 자신의 역할 모델을 잘 해줄 수 있는 분을 찾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변에 그런 분들이 없으시면 곤란한데 말이죠 ㅠㅠ

그리고 술 먹으면서(이때는 그 분이 잠시 한국에 들어왔을 때라서 ^^) 그 분께 제 멘토가 되어 달라고 했습니다. 어렵게 이야기를 꺼냈는데, 흔쾌히 멘토가 되어 주시겠다고 했죠.

그래서 컴사에게도 멘토가 생긴 것입니다 ^^


여러분도 멘토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러분이 sub-pl이든 아니든 간에 말입니다.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comlover.net/tt/trackback/188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7/07/10 00: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머찐 멘토를 두셨네요...
    저는... 흑...
    요즘들어 이 업무를 선택한 것이 후회도 되어요...
    진짜로 제 업무를 잘 하시는 분 어디 없을까요?
  2. 컴사랑
    2007/07/10 08: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웅 요즘 정말 힘드신가 봐요.
    술이나 한잔???


BLOG main image
컴퓨터, 책 그리고 그의 일기 by 컴사랑

카테고리

전체 (318)
일기 (109)
책이야기 (45)
지름신 (3)
유용한 프로그램 (58)
경제이야기 (15)
어학 (2)
개발 (7)
인터넷 (62)
문화 (9)
sub-pl 이야기 (5)
생활정보 (3)
Total : 271590
Today : 501 Yesterday :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