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무제한 용량을 받게 되겠지?
그런데 사실 살짝 걱정되는 것도 있다. 무엇이냐면 무한 용량을 어떻게 제공하느냐인데, 사실 국내에서 무제한 용량을 제공하는 것은 다음이 처음이 아니다.
드림위즈가 최초로 무제한 용량과 100메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제공했었다. 그때만 해도 정말 놀라운 서비스였는데, 지금은 주변에서 드림위즈 무제한 용량을 쓰는 사람은 거의 못 봤다. 컴사가 생각하는 이유는 드림위즈의 무제한 이메일은 제약 조건이 크다라는 것이다.
제약 조건은 100K가 넘는 메일은 30일 이후 삭제된다는 것인데, 사실 요즘 메일 중에 덩치가 큰 것은 꽤 크다. 그런 메일이 삭제될 수도 있다면 사용자는 잘 쓰려고 안할 것이다.
설마 다음도 그런 것은 아니겠지?
Posted by 컴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