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사고 싶은 것들이 많아졌다.

가장 먼저 사고 싶어졌던 것은 맥북이다. (아래 이미지는 애플스토어에서 가져왔습니다)



지금 살 것은 아니라서, 딱히 모델은 안 정했지만 MB-062KH/A에 메모리를 1G 더 업그레이드 하면 될 것 같다.  지금 안 사는 이유는 (1) OS가 Mac OS X Leopard 나온 다음에 사고 싶어서 (2) 살 돈이 지금 없기 때문에 적립식 펀드를 들어서 돈을 모은 뒤에 살려고, 의 2가지 이유이다.

두번째 사고 싶어진 것은 PNS(Personal Navigation System) 이다. 이 것도 딱히 모델을 정하진 않았지만 "아이나비 UZ" 정도면 되지 않을까 싶다. (이미지는 아이나비 홈페이지에서)


 PNS의 요구사항 역시 2가지인데, (1)들고 다니기에 가벼워야 할 것 같고 (2) GPS 로그를 추출할 수 있어야 한다. 컴사가 네비게이션을 잘 몰라서 GPS 로그는 모두 다 추출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

세번째 사고 싶어진 것은 애플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다 예측했을 iPod Touch 이다.  (이미지는 애플스토어에서 ^^)


아이폰 - 전화기능 - 카메라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 하지만 jhrogue 님의 "[새소식] 신형 아이포드 터치와 나노 등장"에 따르면 한글키보드 지원 불가라고 해서 많이 망설여진다. 한국 웹을 서핑할 때 많이 불편할 것 같다.


대부분 아이템이 다른 사람도 사고 싶을 것 같은데... 아 언제쯤 사게 될까





하하 애플에서 iPhone이 나왔군요.
http://www.apple.com/iphone/

전 아직 애플 제품을 안 써봤는데,
왜 애플 메니아들이 생기는 지 알겠습니다.

흑흑 맥북이나 아이북도 갖고 싶어졌어요.
일단 iTunes 부터 써볼래요.


얼마 전에, 부서 사람 집에 집들이를 간 적이 있다. 집도 정말 정말 좋았거니와, 여자 분들이 사는 집이라서 그런지, 안에도 깔끔하고 이쁘게 잘 꾸며 놓았더라~

근데, 컴사가 거기서 가장 부러운 것이 있었는데
다름아닌 이것!

발마사지기이다. 발도 되고, 종아리도 되는 것 같다.
잠깐 해봤는데 정말 시원하더라~

꼭 갖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하는데
요즘 허리가 휘고 있는 컴사에게 상당히 무리한 가격이당~

그래서 고민 또 고민 중이다. (아마도 지를 확률이 높다)

참고로, 사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을까봐 모델별로 정리를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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