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RSS가 개편되었나 보다.

전에 지적했던 한RSS의 단점인 자기 RSS 만 검색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그런데 일시적인 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글이 자꾸 10개만 보인다.

"다음"으로 넘어갈 수 있는 버튼도 없는 듯 ㅠㅠ
(이건 아무래도 회사의 네트웍 문제로 보임 ^^)



@ 2008.07.16 내용이 잘 못된 것이 많아 글을 조금 수정했습니다.


저도 웹초보님을 통해서 알게되었는데요 (관련글)

야후에서 메일 계정으로 추가 도메인을 제공하네요.
ymail.com 과 rocketmail.com 입니다.


빨리 원하시는 아이디를 만드시길~~~



먼저 관련 기사 부터 읽어보시죠.
"풀브라우징 다음은 위젯"


제가 "휴대폰에서의 웹?" 마지막 부분에 이런 말을 했었죠

모바일 장치처럼 작은 크기의 액정에서는 꼭 브라우저만이 답이 아닐 수도 있다.
이미 관련된 시도는 있지만, 너무 브라우저에만 매달릴 필요는 없을 듯.

컴사가 생각하는 브라우저 대신의 답이 바로 위 관련 기사의 위젯이다.

모바일에서는 접속하는 것 조차 번거롭고
내용을 다 보여주기에도 적합하지 않다.

라는 전제에서 볼 때, 꽤나 유용하다. 그리고 풀브라우저를 대체할 필요가 없으며 상호보완적으로 동작할 수 있다.

앞으로 우리나라도 다양한 휴대폰용 위젯서비스가 나오길...




컴사는 개인적으로 웹이라는 것에 관심이 많다. (물론 웹도 꽤 다양한 분야가 있지만)

얼마 전 서명덕기자님께서 "웹페이지를 폰에서 통째로 보는 것이 정답일까" 라는 글에서 현재의 상황을 잘 정리해주신 것 같다.

이 주제에 대해서는 할 말이 꽤 많지만, 일단 오늘은 딱 두 가지만....

최근의 풀브라우저 열풍은 iPhone을 통해서 시작된 듯 하다.
그런데, 간혹 많은 곳에서 iPhone의 UI 자체를 많이 잊는 듯 하다.

얼마나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가? 가 입력장치가 부족한 모바일 장치에서 꽤 중요한 문제가 아닐까 싶다.

그런 점에서 볼때, 개인적으로는 컴사는 풀브라우저 보다는 모바일 웹 전용 페이지가 낫지 않을까 한다. 비슷한 논지는 "One Web vs 다양성?"에서도 밝힌 적이 한번 있다.



그리고 또 하나. 모바일 장치처럼 작은 크기의 액정에서는 꼭 브라우저만이 답이 아닐 수도 있다.
이미 관련된 시도는 있지만, 너무 브라우저에만 매달릴 필요는 없을 듯.



본인의 도메인을 사용해서 일종의 이메일 호스팅을 하는 곳이 몇군데 있습니다.

제가 아는 것은 구글메일, MS의 Live, AOL 이 있네요

국내에서도 파란에서 Open Mail 이란 이름으로 같은 서비스를 하네요

다만 계정당 용량은 1G라서 조금 다른 곳에 비해서 작아보입니다.
(하지만 POP3를 지원합니다)



MS의 silverlight를 아시나요?

Siliverlight의 opensource 유닉스용인 moonlight가 공개되었습니다.

http://www.go-mono.com/moonlight/

MS가 mono와 협력으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참고로 mono는 C#의 open source implementation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컴사는 업무적인 정보를 수집하는 RSS를 많이 쓴다.
최신 정보가 알아서 자동으로 오니 정말 편하고 좋다. (메일링 리스트로도 받을수도 있겠지만 컴사는 이메일이 쌓이는 것은 좀 싫어한다 ㅡㅡ;)
모든 정보가 다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하나의 RSS당 일주일에 한건 정도의 괜찮은 정보는 생긴다.



개인적으로 한RSS(hanrss)를 자주 애용하는편인데 몇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
한RSS를 이용함에 있어서 가장 아쉬운 점은 각 RSS당 저장되는 글 수가 100개라는 것이다.
다음으로 아쉬운 것이 검색이다.

좀 더 자세히 설명하면
100개의 글은 정말 작은 글이다. 유명한 곳은 하루에도 수십편의 글이 올라오기 때문이다.
또한 검색도... 컴사가 받고 있는 feed 중에서 검색해주면 좋은데 그렇지 않다. 전체를 검색해주는 것이다.



그래서 데스크탑RSS 리더인 fish도 함께 쓴다.
기본적으로 PC는 내용이 다 내 PC에 저장되니까 100개의 한계도 넘을 수 있다.
(디폴트로 fish는 1000개 정도까지만 제대로 저장하는 것 같긴 하지만)

하지만 fish도 여전히 검색은 좀 불편하다.
예전에는 내 feed를 검색하는 것과 다른 블로그 까지 다 포함해서 하는 검색 옵션이 있었던 것 같은데 최근에는 사라진 듯 하다 (확실치는 않다.)
또한 예전처럼 내 feed만 검색해보려고 하다가는 중간에 계속 무한루프 처럼 돌기까지 한다 ㅡㅡ;



그래서 오늘은 구글리더(google reader)는 어떤가 살펴봤다.

일단 글은 1000개 이상저장되어 있다.
(다만 오래된 글은 접근이 쉽진 않다 ㅡㅡ;)

컴사의 테스트에서는 목록으로 보는데, 기간으로는 6개월 전 글도, 글 수로는 1700개 이상까지도 저장되어 있었다.

그리고 검색도 역시 구글답게 강력하다.
당연히 내가 구독하고 있는 feed들에서만 검색하고
심지어 특정 RSS에서만 검색을 할 수도 있다.

구글리더가 최고인데 ㅋㅋ
하지만 한RSS에 더 자주가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ㅡㅡ;



컴사랑이 현재 영화 글을 올리 때 사용하는 태터툴즈 플러그인은 졸곰 님의 네이버 영화 포스터 플러그인입니다.

종종 컴사도 사용법을 잊어버려서 정리도 할겸 적어봅니다.

먼저 네이버 영화에서 영화를 검색합니다. 예를 들어 "천일의 스캔들"을 검색하면 검색 결과의 URL이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61845 로 나옵니다.

제일 뒤의 code가 중요한데요.

글을 쓸 때 [ nmp|코드번호 ] 처럼 해주면 해당 영화의 포스터가 나옵니다.
(실제로는 꺽쇠를 띄우지 마세요 ^^ )

@ cafe24에서는 동작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 같아요.
@@ 다음 영화 플러그인도 있어요.


컴사가 알기로는 모바일 위젯(또는 가젯, gadget) 중에 제일 잘 나간다는...

노키아의 WidSets.
이번에 2.0 베타를 출시한 것 같네요.

http://www.allaboutsymbian.com/news/item/6939_Widsets_20_beta_now_available.php



최근 MS가 Silverlight를 iPhone에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는데요, (관련내용)
또 그것보다 조금 빨리 스티븐잡스가 flash는 iPhone에 적합하지 않다, 라고도 했었죠.

(개인적으로 iPhone의 가장 아쉬운 점이 flash라고 생각했음에도 불구하구...)

그런데,
이번에, Adobe에서 iPhone을 위한 flash를 개발할 것이라고 하네요. (관련내용)


개인적으로 현재 웹에서 많은 부분이 flash로 되어 있기 때문에...
iPhone의 Safari 브라우저도 flash를 지원하는게 좋지 않겠냐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아마 MS는 싫어할 수도 있겠죠. RIA 시장에서 MS의 가장 큰 적수가 Adobe 이기 때문입니다.

사용자 입장에서 본다면, 선택의 폭이 다양해짐은 즐거운 일이겠죠? (하지만 컴사도 때로는 이것 저것 선택하는 것도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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