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사네 회사는 defect 관리(또는 이슈 트래킹 issue tracking, 버그 트래킹 bug tracking)으로 ClearQuest를 사용한다.

참 좋은 툴이긴 한데,
컴사 마음대로 사용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어 (공식 툴이므로) 개인적으로는 mantis란 issue tracking 프로그램을 종종 사용한다.

참고로 컴사는 혼자서라도 저런 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 해야 할 일과 defect 관리를 위해서이다.
(컴사는 혼자서도 cvs를 쓰기도 한다. 요즘은 회사에서 개인적인 version 관리를 할 필요가 없어서 안하지만)

컴사랑 처럼 개인적으로 defect이나 issue(bug) 등을 관리하고 싶다면, 개인적으로 instant mantis 를 추천한다.
이는 mantis와 동일한데, windows PC에서 압축을 푸는 것만으로도 다른 설정 없이 mantis를 실행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antis demo)


1. instant mantis를 다운 받는다. (경로 : http://www.mantisbt.org/wiki/doku.php/mantisbt:instantmantis_install)
2. 압축을 푼다. 이 때 가능하면, c:\ 와 같은 곳에 푸는 것이 좋다.
3. imstart 를 실행시킨다.
4. 웹 브라우저에서 http://localhost:8008 로 접근한다.
5. 마음껏 mantis를 사용한다.
6. 종료할 때는 imstop을 실행한다.


issue tracker를 처음 써 보는 사람에게는 약간 이후 과정이 생소할지도 모르겠다.
이건 다음에 기회가 되면 따로 한번 소개하고자 한다. (오늘은 instant mantis를 소개하고 설치하는 것이 주제라서 ^^)


mantis 관련된 팁
 - 초기 계정은 administrator  / root 이다.
 - 적당한 smtp가 없다면 관련 옵션은 끄는 것이 좋다.
   config_inc.php에서 $g_enable_email_notification = OFF; 를 <?php 와 ?> 사이에 삽입한다.




컴사는 주로 embedded 계열에서 살다 보니 (그렇다고 embedded 개발을 하는 것도 아니다!)
요즘 데스크탑 개발은 잘 모르는데 (사실 원래 잘 모른다)

MS Platform SDK 란 것이 뭐하는 녀석인지 항상 헷갈려서 또 찾아서 기록해 두려고 한다.

Microsoft Visual Studio는 개발에 필요한 기본적인 api는 제공하지만, 그 이상의 api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Platform SDK를 설치해야 한다.
(예를 들어서, 툴팁 도움말 중, 각이 동그란 풍선도움말)

-from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 SDK 설치 (Microsoft Platform SDK install)


요즘은 닷넷 프레임워크도 3.0까지 나오고 (흑 그래도 나름대로 C#은 초장기 부터 했다고 생각했었는데 ㅠㅠ) WPF, atlas(Ajax와 비슷한 것?) 등등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

아 세상의 흐름도 알고 지내야 하는데 말이지 ㅠㅠ



Eclipse랑 종종 비교되곤 하는 Sun의 NetBeans란 개발 툴이 있다.

굳이 설명을 드리자면, 무료 이면서 오픈소스이기까지도 한 자바 (또는 그 이상) IDE 이다. 역시 eclipse랑 비슷하다~

하지만 주로 C나 C++로 개발하는 컴사에게는 그런 자바툴이 큰 도움이 안되지만, 사실 eclipse에서도 CDT란 것이 있어서 C와 C++ 개발에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NetBeans에도 C/C++ Pack이 있다는 것은 오늘에서야 첨 알았다 ㅠㅠ
역할도 비슷하다. NetBeans안에서 C/C++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다음에 시간이 나면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찾아봐야겠다.

스샷은 NetBeans 홈페이지에서 쓱싹~


@ 항상 뒷북치는 컴사랑~


개인적으로 컴사는 데이터베이스를 아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사용하고 있는 이 태터툴즈도 역시 따지고 보면 데이터를 MySQL이란 DB에 저장하는 것 뿐입니다. (아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요.)
그러나 그 데이터를 어떻게 조직하고, 어떻게 꾸미느냐에 따라서 이렇게 멋진 블로그 툴이 되어 탄생한 것이죠.

DBMS로 유명한 것이 오라클, MS SQLServer 등이 있죠.
그런데, 최근 큐브리드란 곳에서 무료 DBMS를 공개하였습니다.

다운로드는 http://www.cubrid.com/cubrid/?doc=s3300.htm 를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사실 컴사도 설치해보지는 않아서 진정한 DBMS가 맞는지 기능은 어떤지는 잘 모릅니다. 다만 살짝 살펴본 봐로는 RDBMS(관계형 데이터베이스) 일 것 같습니다.
(참고로 MySQL 같은 경우는 DBMS라고 불리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우리나라에서도 RDBMS 및 OODBMS(객체지향형 데이터베이스)가 만들어 진 적이 있습니다. 서울대에서 만들었는데, 각각 이름이 SRP, SOP 이며 책도 있습니다. 책 제목은 각각 "SRP 구축 이야기", "SOP 구축 이야기" 입니다. 책에는 소스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컴사가 일하고 있는 부서에서는 정보 공유를 위하여 위키(Wiki)를 사용하고 있다. 버전은 잘 모르겠지만, 모인모인위키를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조금 익숙하지 않아서 사용하는데 얘를 먹었지만, 이제는 조금 낫다. 괜찮은 부분도 있고.
그런데, 아직도 에디팅이 원하는 대로 이쁘게 되지 않아서 힘들다. 그래서 그나마 내가 찾아낸 것들이다.

텍스트 포매팅하기를 많이 참조를 해서 찾았다.

한 줄 띄우기
기본적으로 위키는 문단 개념을 가지고 있어서, 한 문단안에서의 글은 자동으로 붙여져서 보인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것이 한줄이 띄워지려면 문단을 나누면 된다.
문단을 나누는 것은 줄에 아무것도 입력하지 말고 엔터키만 한번.

소스의 경우
{{{ 와 }}} 사이에 입력을 하면 된다. 저 안에서는 코드 처럼 보이게 된다. 여러 줄이면 블럭도 감싸진다. 그래서 비록 한줄이더라도 주석을 붙이든 어떻게 하든 2줄을 만드는 것이 좋다.

CamelCasing 자동 링크 제거
위키가 카멜케이징은 자동으로 링크를 건다. 그래서 조금 불편하지만 DrawLine 같은 것은 Draw''''''Line 처럼 ' 를 6개 붙인다. ㅡㅡ;

더 알게되면 또 추가를 하도록 하겠다.


오랫만에 글을 쓰는 것 같다.
별로 없겠지만 혹시 글을 기다리신 분들에게는 죄송한 마음이 ㅠㅠ

오늘은 Visual Studio (이하 VS) 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소개해 보겠다.

다만 컴사는 집에 개발 환경이 전혀 없는 관계로, 화면 캡쳐를 뜨지 못하는 점을 이해해 주기 바란다.

WndTabs
관련 사이트 : http://www.wndtabs.com/

이는 VS 6를 위한 plug-in이다. VS .NET 이나 다른 text editor를 보면 열린 파일에 대한 탭이 있다. 그러나 VS 6는 이런 기능이 없어서 꽤 사용하기 불편한데, 이를 해결해 주는 기능이다.

기본적인 기능은 무료이며 소스까지 공개되어 있다. 그러나 추가 기능이 있는데 이는 등록된 사람만 사용가능하다.

이와 비슷한 프로그램으로 visual studio booster 가 있는데, 컴사가 사용해 본 적은 없다.


Visual Assist X
관련 사이트 : http://www.wholetomato.com/
정말 유용한 기능이다.

원래의 VS에 있는 Intellisense 보다 더욱 강력하다
보통 VS. NET 2003의 경우 메소드 같은 경우는 자동 완성이 되지만, 로컬 변수 등은 안된다. 그러나 Visual Assist 를 설치하면 가능하다. 정말 타이핑 하는 것이 대폭 줄어들고, 오타로 인한 실수를 방지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스펠 체크 기능도 있어서, 주석에서 단어가 틀리더라도 체크해준다.

뿐만 아니라, coloring 도 더욱 강력하며, suggestion 기능이라고 괄호를 열면 자동으로 닫아 주는 기능도 있다. (컴사도 처음에는 이런 것을 싫어했는데, 이제 익숙하게 사용한다.)

정말 정말 유용한 프로그램인데, 회사에서 안 사준다. ㅡㅡ;

IncrediBuild
관련 사이트 : http://www.xoreax.com/main.htm
우리 팀내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은 프로그램이 아닐까 싶다. 여러 컴퓨터를 사용하여 빌드 시간을 대폭 단축 시킨다. 컴사는 단순히 rebuild하면 꽤 시간이 많이 걸리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IncrediBuild가 없다면 정말 정말 고생할 것이다.

정확한 시간은 잘 생각이 안나지만, VS .NET 2003으로 rebuild했을 때 1시간 넘게 걸리던 것이 IncreiBuild를 사용하면 10분 정도 밖에 안 걸린다.

결정적 단점은 조금 불안정한 점이 있다는 것!


혹시 멀티탭 브라우저라고 들어보셨는지?

멀티탭 브라우저는, 인터넷 익스플로어 같은 웹브라우저인데, 창을 여러개 띄워도 탭으로만 나뉘어 지는 프로그램이다. 컴사는 개인적으로 멀티탭 브라우저를 꽤 좋아한다.

멀티탭 브라우저에는 여러 종류가 있고, 지금은 firefox 도 멀티탭을 지원하고 있으며, IE(인터넷 익스플로어)에도 멀티탭이 되는 플러그인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 말은 IE의 것은 써보진 않았다는 뜻이겠다.)

그 중에서 이번에 추천하는 프로그램은 바로 웹마 이다.


기본적으로 멀티탭 브라우저를 좋아하는 이유는 많은 창이 떠서, 작업 표시줄을 지저분하게 만드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

컴사가 웹마에서 가장 자주 쓰는 기능은 일부 홈페이지를 mht 파일로 저장하는 기능... 다른 멀티탭 브라우저에도 이런 기능이 있는 것이 있지만, 웹마가 가장 강력한 것 같다.

또한 웹마는 아주 다양한 옵션을 가지고 있어, 자신에게 맞추기도 쉽다. 다만 걱정되는 것은 너무 많아서 초보자들은 오히려 어렵게 느끼지 않을까 싶다.

회사에서도 몇몇 분이 쓰시는 것을 본 것 같다.


@ 같은 부서의 장모 연구원이 글이 너무 없다고 하여, 새해 부터 글을 올려 본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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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책 그리고 그의 일기 by 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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