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같은 C#

호호호호

강의 들으러 왔다가, 저자에게 직접 책을 선물 받았네 ^^

  소설 같은 C# - 300분만에 정복해버리는, Second Edition  최영관 지음


책을 선물받는 다는 것은 참 즐거운 일인 것 같다~

책의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형식이 참 특이하고 쉬운 것 같다.
 


Posted by 컴사랑

2008/02/22 14:31 2008/02/2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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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컴사가,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를 위한 버전 관리 using CVS"를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은 유닛 테스트(단위 테스트)에 대한 책이다.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를 위한 단위 테스트 with JUnit  데이비드 토머스 외 지음, 이용원 외 옮김
'시작 도구 시리즈(Pragmatic Starter Kit)' 두번째 책으로 단위 테스트를 경험하지 못한 개발자가 JUnit으로 단위 테스트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입문서로, 단위 테스트를 쓰면 어떤 점이 좋은지, 단정 메서드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등을 실제 예를 통해 보여준다.



앞에서 말한 버전 관리와 함께 실용주의 starter kit에 들어간다. (starter kit에는 또 다른 한권이 더 있는데, 프로젝트 자동화에 대한 책이다). starter kit 이니 만큼 개발자들은 필수로 알고 있는 것이 좋다.


솔직히 컴사는 입사하기 전에는 유닛 테스트, regression test에 대한 개념이 없었다. (그렇다고 테스트를 안했다는 것은 아니다. 단지 일관적이지 못하고 불편하게 했다.)

그 뒤 입사를 하여 테스트를 작성하고 수행하면서도, 테스트케이스 작성을 귀찮고 불편하게 여겼으며, 어떤 이론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한 것이 아니라(예를 들어, boundary를 모두 체크할 수 있도록 작성하기 보다는) 그냥 경험에 의해서 아무렇게나 작성하였다.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테스트(유닛테스트와 그외의 각종 테스트)가 개발에 얼마나 유용한지 깨닫게 되었는데, 이제, 이 책을 통하여 좀 더 이론적으로 다듬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이제서야 ㅡㅡ;) (더 솔직히 컴사가 테스트에 대해서 이론적으로 읽은 유일한 책이다 ㅡㅡ;)

아직 컴사는 Test Driven 개발에 관한 책을 읽어보진 않았지만,
요즘의 컴사는 (개발을 한다면) testcase 부터 만든다음 개발을 하고 싶을 정도로, 테스트의 유용성을 느끼고 있다.

그래서 테스트의 유용성을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그리고 단위테스트가 무엇인지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해드린다.

 


Posted by 컴사랑

2006/12/08 09:46 2006/12/0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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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버전 관리에 대해서 좀 더 깊게 알아봐야 되겠다는 생각에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를 위한 버전 관리 using CVS" 를 빌렸다.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를 위한 버전 관리 using CVS  데이비드 토머스 외 지음, 정지호 옮김
'시작 도구 시리즈(Pragmatic Starter Kit)' 첫번째 책으로 이클립스와 연동해서 쓸 수 있는 버전 관리 툴인 CVS 입문서다. CVS의 일부분만을 사용해온 많은 개발자들에게 CVS의 다양한 기능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예제를 통해서 쉽게 설명한다.


요즘 대세는 subversion 이라는데, 왜 하필 cvs에 대한 책을 빌렸는가? 라는 질문이 올 수도 있는데 (그런 질문 할 사람은 아무도 없나?)
첫째, 컴사는 버전 관리 소프트웨어로 Clearcase와 CVS 를 사용해 봤는데, 개념만 알면 둘의 사용법에 큰 차이가 없었기 때문이고 (물론, 용어의 차이에서 오는 혼란은 있었다 ㅠㅠ)
둘째, 컴사는 tortoiseCVS 를 통해서 자체적으로 문서나 소스에 대해서 CVS 를 사용한 버전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local repository, 참고로 그래도 subversion이 더 좋다라고 생각한다면, tortoiseSVN 역시 local repository 기능이 있다. )

버전 관리의 필요성에 대해서 한마디 하자면 책에 나온 이야기인데, "버전 관리 없는 프로젝트는 UNDO 버튼 없는 문서 편집기와 같다." 그러니 얼마나 중요한가 ^^

하지만, 컴사는 기본적인 cvs의 기능만 알고 있다는 생각에 조금 더 깊게 공부해 보고자 이 책을 빌렸다.

 


Posted by 컴사랑

2006/07/10 12:10 2006/07/10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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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에는 소프트웨어가 없다  김익환 지음
IT의 핵심과 소프트웨어에 대한 진정한 이해없이 단순히 밖으로 내보이는 크기에만 집착하는 'IT 강국 한국'의 현실과 문화를 진단한다. 어떻게 해야 내실있는 한국의 IT산업을 만들 수 있을것인가? 소프트웨어 제작에 있어서 핵심은 무엇인가?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에서 우러난 조언을 담고 있다.


흠 나름대로 좋은 책인 것 같다.

일단, 이 책은 (우리 나라의) 정부/경영자/관리자/프로그래머들 각각에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잘못된 점을 지적하고 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주로 잘못된 점을 지적만 하고 있고 해결 방법은 없다는 것이다. 다만, 저자는 다음 기회가 되면 해결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하겠다고는 하고 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만약 책에 실린 것이 다 사실이라면) 나는 얼마나 좋은 곳에서, 얼마나 좋은 프로세스를 가지고, 얼마나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있는지 깨닫게 된다. (참고로 이 책을 읽기 전에도 알고 있었지만)


그러나. 이 책에서 특히나 마음에 드는 것은 "제조업 사람들은 소프트웨어를 하지 말아라" 라는 대목이다. 주로 기계가 모든 것을 다하는 제조업과는 달리, 소프트웨어는 사람이 개발하는 것이다. 즉 제조업체는 사람을 잘 다룰줄 모르는 것 같다는 것인데. 정말 맞는 말이다.


또 하나, 이 책에서 개발자들에게 권하고 싶은 역량 중에 영어도 있다. 우리나라가 인도 등에 비해서 가장 부족한 것이 영어라는 것이다. 맞는 말이다. 이제부터 토익등을 위한 영어가 아니라, 전공 지식 습득을 위한 영어, 커뮤티케이션을 위한 영어를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osted by 컴사랑

2006/01/14 20:17 2006/01/1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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