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샀던 책인데, 이제서야 다 읽었다. 주의할 점이 하나 있는데, 원문은 "Google story" 인데, 한국어판 "구글 스토리"는 위 책과는 다른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구글에 대해서 많은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읽어볼만 한 책인 것 같다. 다음에는 "네이버 성공 신화의 비밀"을 읽어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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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에 해당되는 글 4건
| 언제부터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한국 AOL 사이트가 있더라구요 주소는 aol.kr 입니다. co.kr 이 아니라, kr 이라서 좀 특이하군요 ^^ 메일 계정도 만들 수 있는데요, 메일 계정 주소는 아이디@aol.kr 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아서, 원하는 아이디를 쉽게 선점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아참. aol 계정은 무한용량입니다. 한때는 한국이 용량에서는 외국 계정보다는 앞섰는데, 요즘은 외국에서 무한 용량이 참 많습니다 ^^ (한국도 물론 있지요) |
| Web 2.0 Expo Europe에 참석중입니다. 여긴 네트웍도 빠르군요 ^^ 좋은 소식 바로 바로 올려 드리고 싶지만 언어의 장벽(^^)과 네트웍을 여기서만 쓸 수 있기 때문에 조금 힘들 것 같네요~ |
| 음악은 본인 스스로도 열정을 다할 수도 있지만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 문학도, 미술등도 그렇다. 보통 우리는 이런 분야를 예술이라 부른다. 하지만 예술이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 훌륭한 책한권이 그럴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의 이야기가 그럴수도 있다. 최근 몇년간 고민하고 있는 것은, "내가 만든 소프트웨어가 남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까?" 라는 내용이다. 계속 고민만 하고 있고, 어떻게는 아직 잘 모르겠다. 다만 가능은 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문제는 실제 내가 소프트웨어를 설계/작성/테스트 함에 있어서 위 항목을 생각하고 있었던 적은 없는 것 같다. ㅡㅡ; 아무튼 아직 위 질문의 "어떻게"는 찾지 못하였지만, 저 문제를 풀기 전에 다른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스스로 소프트웨어를 만들 때 열정적으로 만들고 있는가?" 나의 열정이 녹아들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감동할리가 없을 것 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