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샀던 책인데, 이제서야 다 읽었다.


  구글, 성공 신화의 비밀  데이비드 A. 바이스 외 지음, 우병현 옮김
1995년 봄 '래리와 세르게이가 만났을 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부터 무료로 제공되는 유명 요리사의 점심식사, 터치패드로 작동하는 화장실 등 구글의 은밀한 내부 모습, 어떻게 돈을 벌고, 거대 기업 마이크로소프트사(MS)와 싸워 가는지에 대한 핵심 전략까지, 기업 성장 소설을 읽는 것처럼 재미있게 얘기한다.

 

주의할 점이 하나 있는데, 원문은 "Google story" 인데, 한국어판 "구글 스토리"는 위 책과는 다른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구글에 대해서 많은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읽어볼만 한 책인 것 같다.

다음에는 "네이버 성공 신화의 비밀"을 읽어볼 예정이다


 



언제부터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한국 AOL 사이트가 있더라구요

주소는 aol.kr 입니다. co.kr 이 아니라, kr 이라서 좀 특이하군요 ^^
메일 계정도 만들 수 있는데요, 메일 계정 주소는 아이디@aol.kr 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직 많이 알려져 있지 않아서, 원하는 아이디를 쉽게 선점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아참. aol 계정은 무한용량입니다. 한때는 한국이 용량에서는 외국 계정보다는 앞섰는데, 요즘은 외국에서 무한 용량이 참 많습니다 ^^ (한국도 물론 있지요)





태그 aol
Web 2.0 Expo Europe에 참석중입니다.

여긴 네트웍도 빠르군요 ^^
좋은 소식 바로 바로 올려 드리고 싶지만 

언어의 장벽(^^)과 네트웍을 여기서만 쓸 수 있기 때문에 조금 힘들 것 같네요~


음악은 본인 스스로도 열정을 다할 수도 있지만 또한 다른 사람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
문학도, 미술등도 그렇다.
보통 우리는 이런 분야를 예술이라 부른다.

하지만 예술이 아니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감동을 줄 수 있다. 훌륭한 책한권이 그럴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의 이야기가 그럴수도 있다.

최근 몇년간 고민하고 있는 것은, "내가 만든 소프트웨어가 남에게 감동을 줄 수 있을까?" 라는 내용이다. 계속 고민만 하고 있고, 어떻게는 아직 잘 모르겠다. 다만 가능은 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문제는 실제 내가 소프트웨어를 설계/작성/테스트 함에 있어서 위 항목을 생각하고 있었던 적은 없는 것 같다. ㅡㅡ;

아무튼 아직 위 질문의 "어떻게"는 찾지 못하였지만, 저 문제를 풀기 전에 다른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스스로 소프트웨어를 만들 때 열정적으로 만들고 있는가?"
나의 열정이 녹아들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감동할리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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