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사가 요즘 새로이 사용하는 웹RSS가 있다.

바로 fastladder 인데 컴사가 자주 사용하는 이유는,
  • 속도가 빠르다
  • 인터페이스가 이쁘다
  • 쉬운 단축키를 지원한다.
위와 같은 이유들 때문이다.

몇몇 자주 사용되는 키들은,
vi와 유사하다.

j와 k 는 한 feed 안에서 글들을 앞뒤로 이동할 때 사용한다.
feed를 옮길 때는, a와 s를 사용한다.
기본적으로는 새글만 보이는데, 이전 글을 보고 싶을 때는 shift+j 를 누르면 된다.

확인하진 않았지만, 각 feed는 1000개까지 글을 저장할 수 있는 것 같다.
단점으로는 검색 기능이 없다. feed를 검색할 수는 있는데... 각 글의 내용으로 검색할 수는 없다.
그래서 google reader와 병행해서 쓰고 있다. (검색이 필요할 때는 google reader를 사용한다)




최근에 꽤나 만들고 싶은 카드가 생겼다.

바로 현대 레드카드
사용자 삽입 이미지

Above the Platinum이란다. 꽤나 괜찮은 듯보인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연회비 ㅠㅠ. 무려 15만원이다 ㅠㅠ
그래서 망설여 진다 ㅠㅠ



전에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 Office Live workspace 를 위한 Office Live 가 1.2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PC상의 office 와 Office live workspace를 통합(?) 시켜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놀라운 것은 이번 office live 1.2에서 firefox를 지원하기로 했네요.

어쨌거나 다양한 브라우저를 지원하는 것은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
와우~


서명덕 기자님의 "네이버 블로거 간담회에서 공개된 15가지 사실들"을 보고 나니, 네이버 블로그로 옮기고 싶다는 생각도 살짝 드네요...

그리고 아래와 같은 말도 있는데
나에게는 기록이 되고
이웃에게는 소통이 되며
불특정 다수에게는 정보가 되는 블로거

이 말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



다만 한가지 기쁘면서도 아쉬운 것도 있는데요.
컴사가 포털의 블로그보다, 설치형 블로그를 더 좋아하는 이유는...
바로 데이터 때문입니다.


서비스형 블로그 (또는 미니홈피 같은)를 쓰다보면.
제 데이터인데, 제 마음대로 못하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백업 받고 싶기도 하고, 검색 엔진에 노출 시키고 싶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구요)

그래서 굳이 서비스형 보다는 설치형을 선호합니다. (서비스형이 훨씬 더 편할 때가 많죠. 홍보도 더 잘되고  ^^)

그런 점에서, 네이버 블로그를 타 제품 등으로 옮길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
(게다가 이제 타 검색엔진에서도 검색 된다고 하니)


다만. 아쉬운 점은...
(독점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타 제품을 쓰다가 네이버로 옮겨 오기는 쉽지 않다. 라는 점입니다.



그래도 이전 보다 많이 좋아진 것 같아요.
주변에도 네이버 블로그 쓰는 분들 많은데요.
더욱 더 파워 블로거가 되시길....


예전에 제가 Windows Live wave2 가 곧 launch 할 예정이라는 글도 썼는데요, 이제는 wave 3가 곧 launch될 것 같군요.

그 중에서도 저는 Windows Live Mail이 제일 관심이 큰데요,
이번에는 Outlook 처럼 (Outlook express 아님) 일정을 바로 포함하는가 봐요.

이미 Live Hotmail에서는 calendar가 바로 나오죠.
개인적으로 일정을 같이 볼 수 있게 되는 것은 기쁜 것 같아요.

어서 빨리 launch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그냥 개인적인 희망인데요,
저는 gmail도 많이 쓰거든요 ^^
때로는 gmail도 전용 이쁜 client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
(참고로, gmail은 POP3를 지원하기 때문에, 꼭 전용 프로그램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만)




Windows 계열 OS에서 간혹 프로그램을 실행하기 위해서, "시작" 버튼을 눌러서 그 프로그램을 찾는 일이 귀찮을 때가 있다.

그래서 컴사는 주로, total commander의 button bar를 애용하는데 그곳에 등록되지 않은 프로그램을 실행할 경우도 있고 기타 다른 사정으로 다른 방법으로 프로그램을 실행할 필요도 있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Windows Search를 통해서 실행하는 것이다.
Windows Search는 기본적으로 작업표시줄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항상 접근이 가능하다.


방법은 쉽다.
Windows Search의 옵션에서 색인할 위치에 (XP Pro기준) 아래 디렉토리를 추가하면 된다.

C:\Documents and Setting\All Users\시작 메뉴
C:\Documents and Setting\(본인아이디)\시작 메뉴

와 같이 하면, 예를 들어 "firefox" 처럼 입력을 하면, 전체 항목에 firefox.lnk가 뜨기 때문에 쉽게 실행할 수 있다.


@ 또 하나, 컴사가 Visual Studio 2005로 자주 띄우는 solution이 정해져 있다. 원래 이도 total commander의 button bar에 등록을 해두는데, Windows Search를 통해서 띄울 수도 있다.

컴사는 따로 myQuick란 폴더를 만들고, 여기에 자주 실행하는 VS 2005의 Solution 파일의 shortcut을 등록해둔다. 그리고 이 폴더 마저, Windows Search에서 검색되도록 하면 Windows Search를 통해서 쉽게 실행할 수 있다.


그동안 우리회사에서 데스크톱 RSS 리더인 fish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아서, 글을 많이 못 읽고 있었다. 바쁘기도 하고..
(보통은 바빠도 하루에 한번씩은 읽는데)


결국 너무 최신 뉴스들을 못 읽는 것 같아서 (컴사는 RSS로 정보를 많이 얻는다. (참고글)) 안되는 fish 를 계속 설치해둬서 무얼하겠나 싶어서 일단 삭제하고...

웹RSS로 그 동안 못 본 글들을 읽었다.


오랫만에 읽으니 좋네~


chm 은 보안상의 이유로, 네트웍 폴더에서는 열리지는 않는다.

제일 쉬운 방법은, 해당 파일을 local로 복사를 하는 것이고,
그렇기도 여의치 않다면, registry를 수정해야 한다.

Registry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들어가면 된다.

네트웍 경로를 \\server\test\test.chm
라 했을 때

Windows Registry Editor Version 5.00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HTMLHelp\1.x\ItssRestrictions]
"UrlAllowList"=\\\\server\\test;file://\\\\server\\test

와 같이 지정해주면 된다.



태그 chm,
여러분은 사진 또는 그림 파일을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이번에는 사진을 효과적으로 쉽게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Windows Live 사진 갤러리(Photo Gallery)" 란 프로그램인데요

사진을 날짜 또는 태그 등으로 쉽게 검색 가능합니다. (폴더로도 됩니다)

또한 파노라마도 만들수 있구요 (전 안해봤어요) MS Spaces(MS의 블로그)로도 쉽게 업로드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컴사는 태그를 선호하는데요, 폴더와의 차이는 하나의 사진이 여러 개의 태그를 가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폴더는 한 사진은 하나의 폴더에 밖에 못 있어요)

예를 들면, 아래 그림은 제가 "블로그" 라고 태그 지은 사진들 입니다. (이 블로그에 올렸던 사진을 모아 둔 것이죠)
* 그림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 그림은 "신용카드"란 태그의 사진만 보이도록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시는 바와 같이 신용카드 관련된 사진은 둘 다 태그가 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사진 하나를 콕 찍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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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와 "신용카드" 태그가 다 되어 있죠.


주로 태그만으로 설명을 드렸는데요, 날짜별로도 쉽게 검색 가능합니다.
그리고 폴더 별로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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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사진(또는 그림 파일)을 관리할 수 있겠죠?



교보문고에서 "책은 생활이다" 라는 내용으로 MD 들이 직접 UCC를 만들었어요.



나름대로 맞는 내용이고, 댓글들도 보니 아하 그렇구나 하는 것도 있네요.
여러분은 어떤 용도로 사용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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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책 그리고 그의 일기 by 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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