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사의 PC. 직접 swf (flash 파일)을 재생하지 못한다. ㅡㅡ;


그래서 참 여러가지를 해봤다. ㅡㅡ;

그래서 정확히 어떤 것이 답인지는 모른다. (다만, 1번부터 순서대로 했고 3번까지는 모두 실패하였었다. 즉 4번을 하긴 했지만, 앞의 1~3번이 큰 도움이 되었을 수도 있다.)

1. Windows Script 설치
설치하러 가기

이것만으로는 실패!


2. flash player 업데이트
설치하러 가기

업데이트를 해봤다. 업데이트 된 것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실패!

*참고* 이전 버전을 삭제하고 하라는 사람도 있는데, 컴사는 그냥했다.
삭제 방법

삭제 후, HKEY_LOCAL_MACHINE->SOFTWARE->Macromedia->FlashPlayer->SafeVersions 도
제거하라는 소리도 있다.


3. flash player 디버거 버전 설치
Flash 사이트에서 ActiveX Control Contents Debugger (for IE)버전을 다운 받아서 설치

여전히 실패!


4. IE 옵션
IE 7에서 인터넷 옵션 -> 고급 탭 -> 보안항목
"내 컴퓨터에 있는 파일에서 액티브 콘텐츠가 실행되는 것을 허용" 칸의 체크 해지

성공!!!


@ 2007.02.05에 firefox에서 이상하게 보여서 수정함 (URL을 숨김)





음. 3줄 요약

 - 실감난다
 - 색다르다
 - 어지럽다 ㅡㅡ;


@ 괴물은 "논트루마" 라는 설이 가장 유력한 것 같네요.


컴사네 회사는 defect 관리(또는 이슈 트래킹 issue tracking, 버그 트래킹 bug tracking)으로 ClearQuest를 사용한다.

참 좋은 툴이긴 한데,
컴사 마음대로 사용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어 (공식 툴이므로) 개인적으로는 mantis란 issue tracking 프로그램을 종종 사용한다.

참고로 컴사는 혼자서라도 저런 프로그램을 사용하는데, 해야 할 일과 defect 관리를 위해서이다.
(컴사는 혼자서도 cvs를 쓰기도 한다. 요즘은 회사에서 개인적인 version 관리를 할 필요가 없어서 안하지만)

컴사랑 처럼 개인적으로 defect이나 issue(bug) 등을 관리하고 싶다면, 개인적으로 instant mantis 를 추천한다.
이는 mantis와 동일한데, windows PC에서 압축을 푸는 것만으로도 다른 설정 없이 mantis를 실행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mantis demo)


1. instant mantis를 다운 받는다. (경로 : http://www.mantisbt.org/wiki/doku.php/mantisbt:instantmantis_install)
2. 압축을 푼다. 이 때 가능하면, c:\ 와 같은 곳에 푸는 것이 좋다.
3. imstart 를 실행시킨다.
4. 웹 브라우저에서 http://localhost:8008 로 접근한다.
5. 마음껏 mantis를 사용한다.
6. 종료할 때는 imstop을 실행한다.


issue tracker를 처음 써 보는 사람에게는 약간 이후 과정이 생소할지도 모르겠다.
이건 다음에 기회가 되면 따로 한번 소개하고자 한다. (오늘은 instant mantis를 소개하고 설치하는 것이 주제라서 ^^)


mantis 관련된 팁
 - 초기 계정은 administrator  / root 이다.
 - 적당한 smtp가 없다면 관련 옵션은 끄는 것이 좋다.
   config_inc.php에서 $g_enable_email_notification = OFF; 를 <?php 와 ?> 사이에 삽입한다.




Gmail에 가입할 때 아주 사소한 버그가 하나 있다.

먼저 가입시 화면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친절하게 "원하는 로그인 이름"에 예로써 CKim 이 적혀 있다.

그런데, 그대로 CKim 이라고 기입을 해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다. 구글 계정은 아이디가 6~30자여야 한다. 그런데 CKim은 4자라서 에러가 난 것이다.
즉 예를 잘 못 들었다. ㅡㅡ;


참고. 구글 영어 화면은 어떨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다. 예가 JSmith. 딱 6자이다.




먼저,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여러분은 어떤 새해 결심을 세우셨나요?


전, 항상 좀 자그마한 것으로 결심을 하는데요.
올해는 (현재까지는) 다음과 같답니다

  • 집안에서 긴 옷 입기 - 주로 반팔 입고 돌아다녔는데 난방비가 많이 나와서 ㅡㅡ;
  • 책 많이 읽기 - 그래서 1월 1일 하루 만에 한권 읽었다는

개인적으로 "책을 읽는 것은" 취미라기 보다는 생활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아직까지는 생각만큼 잘 실천이 안되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 노력해 보고자, 따로 한번 적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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