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법이라고 하니까, 조금 이상한가? 흠. "독서법" 이다.

  어느 독서광의 생산적 책읽기 50 - 미래를 위한 자기발전 독서법  안상헌 지음
효율적으로 책읽기를 할 수 있는 50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운전을 배우고 살아가는 데 필요한 기술을 배우듯이 책읽기도 배워야 한다"는 것이 지은이의 생각. 오랜 독서 경험을 통해 터득한 독서철학과 노하우를 50개 항목으로 나누어 소개했다. 각 장의 말미에 덧붙인 '나만의 독서노트 50' 목록도 참고할 만하다.

 


이 책은 바로 독서법에 대한 책이다. 어떻게 책을 읽는 것이 좋은가를 다루고 있다. 그리고 50개의 챕터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 챕터마다 독서 노트가 있어 좋은 책을 추천해 주고 있다.

이 독서 노트를 통해서 내가 읽고 싶어진 책은 "인형의 집" 과 "착한 아이의 비극" 이다. 이 책들도 다 읽는다면 소개를 하도록 하겠다.

어쨌거나, 때로는 내가 아무 소득, 성과 없이 책을 읽고만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는데, 책 읽는 방법 자체에 대해서 고민하도록 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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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hinsuk
    2006/01/05 09: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독서법에 대한 것 이라면 다치바나 다케시의 "나는 이런 책을 읽어왔다"를 추천드려요.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9722004
  2. 김대정
    2006/01/0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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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보고 빌려주라
  3. 2006/01/05 11: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나도 빌린 책이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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